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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내가 서큐버스 사키코라고? 너무 억지 고구마를 퍼먹이네

잡담
조회 2534 · 좋아요 3

사키코한테 빙의한 주인공이 원래 호구 기질이 있던 놈이긴 했는데


아무 감정도 없는 관계만 애비인 알중 사고뭉치를 계속 부양하고 빚(168억엔) 갚을 생각까지 하네


이렇게 진행하는거 맞아???


당위성이 없잖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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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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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인데 고구마라니, 괴식이네요
빚 168억엔? 그럼 한화로 대충 1700억원인가? 시발 이걸 어떻게 갚아
내말이 ㅋㅋㅋ 사람이면 애초에 갚을 생각을 안함 저정도 액수면 ㅋㅋㅋ 심지어 내 빚도 아니야
04.16
아버지는 뭐 안바뀜?? 계속 알중 그대로인건가
ㅇㅇ 알중 그대로에 난동까지 부려서 작중에서만 사키코 경찰서로 두세번 오게 만들고 사키코가 모아논 비상금까지 술값으로 씀 ㅅㅂㅋㅋㅋㅋ 빚 갚기 이전에 상종을 안해야 하는데 저거 다 뒷처리하면서 알바 3~4개 뛰어서 부양까지 하면서 빚 갚을 생각까지 하고 있어
04.16 (04.16)
168억엔을 대신 갚는다고? 어...? 그 장르가 어떤 장르고 얼마나 잘 쓰든 안 볼 듯
이게 진짜 친딸이면 그럴 수 있는데 그렇게라도 설정해놓던가... 빙의랑 너무 안맞는 전개야
04.16
소, 솔직히 168억엔의 빚이야 말로 사키코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해요....
꿋꿋이 살아가는 불행뽀르노 맛으로 먹는 소설
진짜 당위성 개연성 하나없는 불행뽀르노 그자체 ㅅㅂㅋㅋ
1700억? 이자때문에 계속 빚이 늘어나겠는데 이걸 어떻게 알바해서 갚음?
1700억이 그 토가와 재벌에서 사업 실패로 손해보고 그거 책임자인 사키코 아빠가 뒤집어쓴거라서 원금에서 이자가 늘어나지는 않는데 그걸 하염없이 갚을 생각을 한다는게 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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