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하렘물 잘 읽는 사람이 부럽다

04/15/2026, 13:32:58
잡담
1575 views · -3 likes

패러디 대부분이 하렘으로 나오니 
여자 많으면 못 읽는 사람으로써
정말 괴로움

왜 자꾸 스토리에 1도 상관없는 여자들을 엮는건지..

-3
1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5
저두요ㅋㅋ 하렘 나오면 급격하게 흥미 식음. 플러스 여자가 이득보려고? 붙는거면 진짜 다음 내용 읽을 맘도 사라짐ㅠ
04/15
아니 그렇게 좋으면 1짱되고 하지 왜 자꾸 약할때부터 한명씩 수십명이 달라붙어서 스토리 진도는 안나가고 뭐하는지 모르겠음
04/15
하렘은 좋은데 여캐 잘살리는 하렘이 드물어요
04/15 Edited 04/15
명방,붕스,마녀재판 이런거 보면 모바일 게임 세계관 패러디 보면 매력적인 여캐들 많이나와서 자연스레 하렘으로 갈 수 밖에 없는것 같음 그리고 보다보면 술술 넘어감 익숙해지면됨
04/15
솔직히 스토리 미는거에 자꾸 지면 잡아먹고 물타기같음
엄청 달달한 소설 본다음에 하렘 소설 읽으면 뭔가 고증 안맞는 글 읽는 느낌 들긴해요 "딴 여자들도 좋아한다는데 여기서 이 감정선을 느낀다고?" 이런 느낌으로..
근데 하렘도 사이다 하렘이 좋은거지 고구마 하렘이나 이상하게 삼천포로 빠지는건 저도 그럼...
04/16
난 하렘인건 상관없는데 하렘인데 글 안망가지는건 거의 못봄 ㅋㅋ
최소한의 서사와 이유만 있으면 뭐 눈빛 한 번에 넘어가는 트로피형만 아니면 됨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26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941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5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6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75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471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7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31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279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589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6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455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50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36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04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8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620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60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96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3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03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384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424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594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20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638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37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