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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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이거 초반 괜찮네요

11/30/2025, 07:27:26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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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떨어져서 장수물 군주물처럼 땅따먹기하는게 아니라 견가 부곡으로 들어가서 가문 성장시키고 연애좀 많이 하고? 가볍게 읽기 좋은듯


아쉬운게 (편수는 예시임) 50편 내용이 47편에도 나오고 48편에도 나오고 49편에도 나오는? 번역이 뒤섞여있는거같음


장면 진행되다가


a를 만나러 가는 길->?->대화 진행중 이런식으로 좀 스킵이 있음


소설 한 열댓개 초반 읽고 지우고 반복하다가 드디어 볼만한거 찾았네

5
5 comments
11/30/25
이거 꽤 재밌어요. 저도 몇번 추천했는뎅.. 저는 딱 절반정도 읽다가 책갈피 했음 재미없어서 하차한게 아니라, 어쩌다보니까 읽다가 끊겨서 책갈피함.. 하렘물이고 스토리가 재밌음
11/30/25
후반엔 삼국지 스토리를 진행해야 하니 초반의 삼국지스킨 미연시에 비해선 힘이 좀 빠지긴 함. 전체적으론 초반처럼 계속해서 하렘물인데, 그와중에 무지성 하렘은 아닌게 각 히로인마다 부인이 늘어나고 사랑이 깊어짐에 따라 히로인들끼리/사회적 시선으로서의 갈등이 생기고 해소하고 하는것도 재밌음
11/30/25
추천 감사해요
12/01/25
수 많은 선택 속에서 추천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12/01/25
이거 읽어봤는데 초반지나면 좀 재미없어짐 원소 쉑도 ㅈㄴ게 맘에 안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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