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섀도우 슬레이브 후기

09/12/2025, 12:52:54
후기
1300 views · 1 likes

후기에 앞서, 섀도우 슬레이브는 카카오페이지에 정발되서 여기서 파일을 구해보긴 어려울 거임.

그래도 노벨노블에서 가내수공업 번역으로 볼 수 있긴 하니, 쓰겠음.

섀도우 슬레이브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관임.

특이하고 광활한 세계관.

이 세계에선 나이트메어 스펠 이라는 병? 에 가까운 초자연 현상이 존재함.

나이트메어 스펠에 감염되면 괴물이 되거나 각성자가 되거나 둘 중 하나임.

나이트메어 스펠에 감염되면 악몽을 꾸게 됨. 말이 악몽이지 잠든 상태로 다른 세계에 전이되서 시련을 겪는 과정임.

악몽의 시련을 이겨내면 그 안에서 얻은 특별한 능력으로 각성자가 되는 것임.

어떻게 보면 헌터물의 변형이라고 볼 수 있겠음.

이렇게 보니 헌터물과 크게 다를 바 없다고 보일 수 있는데, 이 소설이 다른 점은 악몽 시련에 있음.

악몽 시련은 탑 등반물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악몽 시련이 소설의 높은 비중을 차지함.

시련을 겪으며 동료들과 끈끈해지고 함께 싸워나가는 과정이 맛있음.

개인적으로 헌터물+탑등반물+판타지식 선협 느낌의 맛있는 짬뽕으로 느껴졌음.

다만, 주인공 성격이 좀 음침한 면이 있음. 주인공이 키 작은 음침 도적 느낌이라...

주인공은 손꼽히게 뛰어난 각성자이지만, 세간에서 인정받진 못하는 힘순찐임.

난 주인공 성격이 매력적이고 특이하다고 느꼈는데 아닌 사람도 있을 것 같음.



1
6 comments
09/12/25 Edited 09/12/25

Deleted comment.

09/12/25 Edited 09/12/25

Deleted comment.

09/12/25
아.. 얼마전에 좀 보던거...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09/12/25
얘가 그 거짓말 못하던 그건가
09/12/25
노벨노블이 어딘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검색해도 안나와서..
09/13/25
https://m.webnovel.com/ 웹노벨이네.. 제가 이름을 착각함 ㅈㅅ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296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069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42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56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276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282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401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57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077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058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51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6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233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76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273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552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