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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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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국 한국 일본 소설의 하렘은 열린결말외엔 다 일반결말 뿐인듯

02/22/2026, 10:24:57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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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릴땐 그래도 하렘물 좋아해서 그거 위주로 봤는데,
점점 나이먹고선 보이는건 하렘물은 내용 질질끄는것 위주로 진행되는듯 하네요
물론 잘쓰고 재밌게쓰면 좋아합니다 재밌으니까 
근데 문젠 그냥 별내용도없이 막 질투 싸움 화해 이거 너무 재미없게 쓴다는거에요
연애경험이 적어서 그러는지, 모솔이라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초반에 재밌게보다 하렘나오면 확 식어요
더군다나 패러디물? 뭐 억지로 명분을 줘서 그럴듯하게 하려고 고민한 흔적은 있는데
그냥 어거지죠

결말만 봐도 그래요 하렘이면 밸런스 정돈 맞춰줘야하는데
주인공이 작가 자딸캐인것들은 그딴거없어요 자기 취향대로 마구 멋대로 써버리죠
그래서 평가가 훅 떨어지는 경향도 있구요

 잘쓰면 좋은데 어휴... 뭐 그렇다고 제가쓴다면 더 잘쓴다는 마인드는 아니니까
어거지만 아니면 볼텐데 어거지가 꽤 많네요
제가 늙어가면서 취향이 변해가서 더 그런경향도 있는것같고

다시 열심이 취향인 소설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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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다 잘 써야 재밌는 거임. 중국 하렘은 막말로 첨부터 후궁물로 가겠다! 트로피 수집하겠다! 이럼 나도 재밌게 봄. 어줍잖게 캐빨 넣어보다가 후반가서 공기화 시키고 자캐만 밀어주고 그러면 좆같은거고. 캐빨하면서 동시에 트로피 수집하겠다! 이런것도 괜찮고, 첨부터 방향성을 잘 잡고 가면 모를까 한 때 절대타경 보고 절대타경류를 많이 봤는데, 대부분 제대로 못 써서 하차했음. 요새 유일하게 잼게봤던 하렘 캐빨 절대타경류가 '내가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인데 캐빨 잘해놨으니 추천함. 단점은 그것땜 진행이 느리다는거. 진짜 초중반 이후로 노피아 소설 생각날 정도로 캐빨 에피만 이어서 가는 경우도 있어서 스토리 진행이 느림.
특히 패러디 이런류가, 나루토나 원피스 같이 엄청 인기많아서 쏟아져 나오는 종류면 하렘물도 괜찮은 작품이 꽤 있어서 좋은데 여러 다중세계로 가거나 일상물 섞인 작품은 일단 일상물 라노벨이란 라노벨은 다 섞어놓은 상태라 히로인들도 다 어중간하게 나오고 몇 명 빼며 다 공기화되고, 동시에 진행도 느려지니 빡침. 특히 그놈의 짱깨들은 일본에 환생해서 일본인 됐으면 그걸 이해해야지 무조건 비교할 때 중국이 더 우위고, 어쩌고 일본은 이래서 문제고 별 병신가튼 소분홍 헛소리가 가득해서 좆같은 것도 있음. 그놈의 중국식 비유랑 꽌시는 시발 일본 라노벨 환생물에서 하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 결말이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결말이 열린결말 닫힌결말 두개로 끝 아님...?
그건 하렘이라 재미없는게 아니라 그냥 못써서 재미없는거 아닌가요?
02/23
하렘 엔딩 잘한건 없다고 보면 됨. 처음부터 스토리 포기하고 하렘 집중하거나 아니면 하렘은 그냥 트로피거나. 근데 하렘 집중하면 로맨스로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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