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당신이 모리어티라면 나는 누구지

04/08/2026, 12:09:42
후기
2227 views · 4 likes

사이트 : ainovel

분량 : 3.7메가

상태 : 완결

장르 : 셜록홈즈빙의, TS, 하렘, 먼치킨, 시스템


줄거리 : 셜록홈즈의 러셀 왓슨으로 환생한 주인공. 악인 시스템이란게 있어서 악한 일을 하면 포인트를 얻어 갖가지 강화가 가능함. 주인공이 선해서 진짜 악한일을 하긴 뭐하니까, 괴도키드처럼 물건 훔치고 제자리에 가져다 두고를 반복함. 코드네임이 모리어티. 그렇게 대학생이 된 주인공에게, TS셜록과 TS모리어티가 등장하며 생기는 일.


특징

  1. 전체적인 분위기는 노벨피아 풍임. 주인공들 이름만 적절하게 바꾸고 무대를 베이커가가 아니라 가상의 무대로 바꾸면, 그대로 노벨피아 하렘물이 됨. 베이커가221B에 사는 주인공과 옆집에 사는 TS셜록(작중명 샬롯), 대학원에서 썸타는 귀족 후계자 TS모리어티. 이 둘을 가지는 하렘물임

  2. 작가피셜 원래의 스토리 의도는 주인공 + 모리어티 vs 샬롯의 구도였다고는 하는데, 실제로는 주인공을 둘러싼 모리어티와 샬롯의 캣파이트에 가까움. 주인공이 괴도 모리어티라는걸, 대학썸녀가 TS교수라는걸 심적으로는 셋 모두가 알아챘지만 이걸 확실하게 증명해가며 연애하는 내용이 주임.

  3. 번역 굉장히 잘되었음. 번역하신분이 깔끔하게 잘하신건지 번역하시고 직접 읽으면서 다시 손수정 하신건지, 노벨피아 팬픽게시판에 있던 작품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깔끔함


전체적으로 오랫만에 잘 읽었습니다

4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노피아에 비슷한거 두개있죠 ㅋㅋ
재밌게 보다가 후반 제임스 때문에 꼬인 이상한 빌런 하나 나와서 그냥 넘김 협박왕이 나온 순간부터 제임스는 민폐만 주는 히로인이 되어버렸으 ㅠㅠ
04/08
작가의말에서도 원래는 모리어티 아빠 처리하는게 원 엔딩이었고, 흥행이 너무 잘되서 2차엔딩 구상한게 주인공+모리어티vs샬롯이었는데 흥행을 좇다보니 손쓸수도 없이 뒤틀려버렸다고 하더라구요
Sign in to comment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404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882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128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504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191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238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4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04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380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3716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408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720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1953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802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78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064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830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2759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36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046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207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419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215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434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267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705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173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1830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393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04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