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주성치보면 중국에서도 2가지 여론인 듯

12/13/2025, 20:17:30
잡담
2932 views · 0 likes

하나는 우리처럼 완전히 호의적인 여론이고


하나는 수전노에 바람둥이 이미지..

수전노이미지는

주성치가 세운 기획사에서 신인여자배우들 꾸준히 뽑아놓고

전부다 장기계약하지만, 대우도 안해주고 주성치 영화에 출연도 안시킴

그냥 방치해서 그대로 망한 여배우들이 은근히 있음


쿵푸허슬에 나온 벙어리 여배우는 (역시 주성치 기획사와 계약)

쿵푸허슬로 엄청나게 떴지만

돈은 전혀 못벌어서(행사비같은거 1%만 받았다는 말이 있을정도) 소속사(주성치가 세운)와 소송까지 하고

(웃긴게 주성치에 호의적인 사람들은 이 여배우를 배은망덕한 사람이라고 욕함)

이여배우말고도 주성치가 뽑아놓고 망쳐버린 여배우가 많음.

중국에서 주성치가 뽑은 여배우들을 성여랑이라고 부르는 듯



또 바람둥이 이미지는

서유기 월광보합의 여배우 주인과 사귀면서 바람피운거

주인은 이때 배신감으로 3년넘게 연애도 못하고 배신감에 치를 떨었다고


주성치 영화때문에 엄청 순정남 이미지만 알려졌는뎅

실상은 바람둥이


0
9 comments
12/13/25
남자는 죄다 바람둥이 아닌가?
12/13/25
영화 대사하고 첫사랑 어쩌고 하면서 엄청 순정남이미지로 꾸며졌으니까.. 영화 서유기조차 개봉당시에는 혹평이었다고
12/13/25
그건 아님. 그리고 프사 좀 바꿔요. 바깥에서 보다 식겁함
12/14/25
좀 억까 같던데 황성의 검색해 보면 2004년에 운 좋게 쿵후허슬에 합류하고 신인 배우상 받아버림 1년 반이후 글쓴이 말대로 착취당했다고 해약해. 그런데 그녀 뒤에 줄링영화텔레비전의 부사장이 있었고 그 사람하고 결혼 까지 함. 그리고 그 회사의 주식 30%획득하고 CEO까지 됨(남자는 회장). 뭐 지금은 그 사람이랑 25년 이혼 한 걸로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홍콩을 기반으로 두고 있는 주성치의 회사에 만족 못하고 그냥 중국 권력가에 시집가서 잘 먹고 잘 살다가 자기 인생 살고 있음
12/14/25
성여랑 초대부터 보면 제대로 성공한 배우가 없음 특히 초대 성여랑은 뽑아놓고 30초도 출연안시키고 완전 방치했는뎅, 완전 조롱거리로 배우생활하다가 망함
12/14/25 Edited 12/14/25
그리고 황성의나 초대 성여랑이나(이름이 기억안남) 둘다 뽑아놓고 연기 마음에 안든다고 초대성여랑은 30초도 출연안시키고, 황성의는 졸지에 벙어리로 나옴 초대 성여랑은 저것때문에 연기못한다고 낙인찍해서 (이게 웃긴게 정작 주성치소속사에서 대회같은거 오디션프로그램으로 직접 뽑은 배우임 그래놓고 연기 마음에 안든다고 30초 출연시킴) 중국에서 여주(주성치영화말고 중국 드라마)하는데, 연기못하는 걸로 노이즈마케팅이용당할 정도였음 근데, 소속사에서 완전 방치하다가 결국 은퇴
12/14/25 Edited 12/14/25
그리고 황성의는 쿵푸허슬로 온갖 행사나 광고했는데, 정작 돈은 회사가 다먹고 황성의는 생활고에 시달림 그래서 소송까지 가고 시끄러웠는데, 나중에 조용히 합의한거
12/14/25
황성의는 저사건으로 연예계 생활 어렵게 건거라고 봐야됨. 오히려 재벌하고 결혼해서 자기살길 찾은거라고 봐야지 뒤봐주는 사람 없으면 다른 성여랑처럼 소송도 못하고 착취당했다고 봐야됨
12/14/25
옛날 연얘인썰들은 ㄹㅇ 살벌하더라.
[나루토] 우치하는 라이카게가 아니다 1-45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1/20/25 4618 35
[AI 번역] 하이 스쿨 핵 앤 슬래시(ハイスクール・ハックアンドスラッシュ)(브레이브 문고) 1~8
[야설]
greener-straper
11/20/25 12790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1/19/25 6027 141
아내 99명은 전부 나 자신 1~409 (링크 수정)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1/19/25 3392 40
어느 과학의 도시 명탐정 1-500.txt
[패러디]
kone1133
11/19/25 3023 35
[포켓몬] 포켓몬의 어둠의 부활 1-1000
[패러디]
야돈
11/19/25 2839 23
장생구도: 쇄납 불기로 시작하는 장송수선 1-1864
[선협]
cain99
11/19/25 2776 28
마블 게으른 크립토니안~637
[패러디]
ddt1412
11/19/25 6812 2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1/18/25 5261 77
코난 패러디 4개
[패러디]
03594
11/18/25 3692 21
[나루토] 나뭇잎 마을에서 시작하는 휴우가(日向) 종가 1-477
[패러디]
brlosnb2744
11/18/25 2940 26
고블린 갱신
[일반]
ddt1412
11/18/25 3505 36
종말 후 생존:업그레이드 요새 캠핑카 1~274
[일반]
siyss1900
11/18/25 5827 21
세계수의 게임 1-979 완
[일반]
woodi333
11/18/25 3022 42
두 세계 밀수상 两界走私商 1-724 完
[일반]
woodi333
11/18/25 3800 28
몇개 갱신
[일반]
ddt1412
11/18/25 6287 53
저도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해봤습니다.
[일반]
serv-2004
11/18/25 5319 5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1/17/25 5818 98
명일방주 패러디 2개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1/17/25 2722 15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3000
[패러디]
aabbp
11/17/25 3780 29
마법소녀로 시작해 영원에 군림하다 1-109
[일반]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1/17/25 5626 27
섀도우 엠파이어(阴影帝国) 1~1219화
[일반]
assign78
11/17/25 13719 40
어느 과학의 도시 명탐정 1-300.txt
[패러디]
kone1133
11/17/25 10165 24
[다중] 붕괴로 시작하는 기물제작자 1-387
[패러디]
네르고
11/17/25 11356 50
[다중] 붕괴로 인한 두 번째 운명 1-729(완)
[패러디]
네르고
11/17/25 11242 49
모형정원에서 붙임성 좋게 매달린다 1~526 완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1/17/25 2577 38
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720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1/16/25 3228 4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1/16/25 5795 61
[포켓몬] 포켓몬의 어둠의 부활 1-400
[패러디]
야돈
11/16/25 3994 23
[포켓몬] 팔데아 은퇴 챔피언의 재취업 1-710
[패러디]
야돈
11/16/25 353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