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문호가 되었다. 1~193

02/18/2026, 12:40:31
[일반]
2966 views · 32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iRkU0M0RhNk1ZSHRIOVNRQTZDaldi


1주일


비번 - 국룰


원제 - 我在二戰當文豪


하루아침에 시간을 건너, 눈을 뜨니 1940년의 뉴욕이었다. 때는 제2차 세계대전. 피와 살점이 튀는 전쟁은 전장의 살육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이념 간의 치열한 대립이기도 했다. 그리고 세계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뉴욕에는 의심할 여지 없이 이 시대 가장 눈부신 사상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아이작 아시모프, 싱클레어 루이스, 존 스타인벡, 펄 벅, 서머싯 몸, 앙드레 지드, 린위탕, F. 스콧 피츠제럴드……

멀리 유럽 대륙에서는 추축국에 맞서 싸우던 알베르 카뮈, 애거서 크리스티, 조지 오웰, 아서 C. 클라크……

이에 대해 어니는 말했다.
“여긴 하나같이 인재들뿐이야. 정말 마음에 드네!”

……세월이 흐른 뒤, 전장에 오르면 싸우고 서재에 들면 글을 쓰는 한 청년이 총을 한 손에, 펜을 한 손에 쥔 채 돌파해 나왔다.

문학의 황금기 속에서 그는 찬란히 빛나며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했다.



최신화까지 번역


표절 작가물인데 특이하게 설명도 그렇고 내용을 보면 나중에 2차 세계대전에 자원입대할 거 같음


이유는 중간에 작가 후기를 보면 나오는데 전쟁터에서 글 쓰는 뽕을 채우려고 주인공을 전쟁터로 던지려고 하는 듯....


그리고 중국인 작가가 등장은 하는데 중뽕은 별로 없는 편이고 후반에 클래식이란 소설을 쓰는데 이게 반응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급이다! 이러면서


좀 띄어주길래 이건 또 어디 소설인가 했는데 한국 영화였음


범죄도시도 초반에 쓰려다가 다른 걸 소설로 쓰고 후반에 잠깐 지나가는 식으로 범죄도시도 썼다고 하는데 나중에 한국 작품이 더 나올 수도?

32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프랑스 러시아를 이어서 이제 2차 세계대전인가 ㅋㅋ
02/19
2차 세계대전 작가물이면 얌전히 반전주의 작품을 쓸것이지 전선으로 갈 것 같다고요? ㅋㅋㅋ 잘 보겠습니다
02/19
이미 유명하고 부유한데도 2차대전 참전하면 뭔가 뽕같은게 있긴함 ㅋㅋ
Sign in to comment
현대 무도물 추천해주세요
잡담
qwweeq113
03/21 1557 3
중국 현대 소설 중뽕은 얼탱이가 없어서 웃김ㅋㅋ
잡담
whffu000a
03/20 2865 9
<이 만화가는 정신질환이 있나> 감상 및 줄거리(스포있음)
후기
megumegu
03/20 2841 4
[검수완료][신비의 제왕] 거대한 알람시계, 그로스 경로 1-400
[패러디]
eratohofu
03/20 4458 47
나는 아포칼립스에 스위트룸이 있다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dkdngn
03/20 1675 0
[후기]인생 유희왕 소설 번역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reyell0101
03/20 7754 9
나루토 벌레 공주 후기.
후기
novellover
03/20 2700 2
경명신녀록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sexking--6974
03/20 1271 0
찍먹 번역입니다.
[선협]
seafood12
03/20 10302 15
그니까 하렘은 xx라는거지?
잡담
fubukidaisuki12
03/20 1603 3
고블린 중증 의존 느낌나는 판타지 추천 좀
잡담
ajkkwuj2099
03/20 2033 0
명방 애니3기까지 다보면 이해가능할까요?
일반
부가티
03/20 1028 1
융합소환은 가장 고귀한 소환법이다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yasking
03/20 1999 0
'나뭇잎 마을에 살다, 초강력 재능을 가졌지만 빈둥거림을 선택하다 ' 좀 실망스럽네요
잡담
tassdar
03/20 1812 3
Z世代艺术家 Z세대 인플루엔서 100정도까지 후기
후기
tjgidskan
03/20 1240 4
사람들이 나루토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
잡담
야돈
03/20 2643 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0
[일반]
tassdar
03/20 9974 90
[명일방주]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1-153
[패러디]
naxlamas
03/20 4013 37
(갱신)[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边缘:从鼠娘开始的兽娘收集游戏 1-322
[패러디]
hyun6871
03/20 4056 56
필멸자에서 듀얼 킹으로 이거 보는중인데 146장?
잡담
yasking
03/20 1157 1
우등생은 초능력이 필요없다 맛있었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0 2052 8
오 텍본 뜨길 기다리던게 텍본으로 떴다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20 2927 4
수련 부작용을 떠넘긴다? 이거 이제 안나오나...
잡담
aadghwdf
03/20 1588 1
(후기)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1-390 完
후기
aadghwdf
03/20 2859 5
흑마법사였던 내가 성기사가 되었다 원제가 뭘까요?
질문
vango
03/20 6496 2
나, 분명 건전한 만화를 그리라고 했잖아 후기
후기
chicbb
03/20 2267 5
페르소나: 존재의 증명 1-88, 169-680 (89~168은 실종)
번역 요청
cks2015
03/20 7775 6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복구 요청
복구 요청
만남콜라
03/20 1640 2
번역 이런거 볼때마다 신기함
잡담
rt7777
03/19 1435 4
페어리 테일 길드 마스터는 되기 싫어 복구 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gagaga123
03/19 160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