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약스포) 오버로드 왕의탄생 재밌네

2026-04-28 10:03:29
후기
조회 1366 · 좋아요 4

다 읽은 건 아니고 500화쯤 봤음
주인공이 원작 아는 상태에서 나자릭 반대편에 서기로 결심하고 레벨 올리면서 나자릭 강림을 기다리는 내용임
애니메이션이랑 소설판 설정을 다 정리해놓고 참고하면서 쓴 거 같음. 설정 충돌 생길 수 있는 부분도 작가가 세 가지 정도 가능성을 추측해서 쓰는 거 보면 엄청 연구를 많이 한 느낌이 남.
주인공이 원작을 아는데도 나자릭 반대편에 서는 이유가 합리적이고 여러모로 정성 들여 썼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애니는 안 보고 원작도 보다말아서 재밌을까 했는데 주말 하루만에 90퍼센트 정도 읽음
원작을 다 꿰고 보면 더 재밌을듯
다만 나자릭 언제쯤 나오려나 하면서 계속 봤는데...진짜 언제 나오냐

4
댓글 2개
댓글 쓰기
04.28
최신분량에서는 드디어 나옴 ㅋㅋ
0 / 500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088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769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072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136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75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685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13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084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394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1965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352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450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043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433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810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53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425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447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191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039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468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510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274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301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485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501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790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443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23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