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택일주홍 연예계물 ㅊㅊ

01/30/2026, 18:08:40
후기
1778 views · 5 likes

표절물 재능+바른생활사나이 이미지로 인기를 얻음

초반

1.주인공은 아이돌그룹에서 쫓겨나기 직전인 몸에 빙의

2.청탁 등의 부조리
도덕적인 딜레마
범죄사건 등에 처했을때의 반응
학폭 따돌림 등을 돕고 그런 사건을 계기로 정신적인 성장을 이룸 + 좋은 이미지를 얻고 연예계에서 인기를 얻는 계기가 됨

3.열심히 공부하고 학교생활 묘사하고 다 좋은데 이게 너무 반복되는듯 연예계 본격적으로 나가기 전까지 1달간 내용이 소설 5권분량임 일상물 학교물 파트가 엄청 김

웬만한 한국 아이돌 소설이었으면 10편만에 1년 지나갔을텐데 거의 150편 ㅋㅋ(그것도 용량 꽉꽉)
50만자쓰고 수능성적 안나왔다고 작가도 웃음


초반 이후

1.연예계 나가고 나서도 성공 일변도가 아니라
역시 비슷하게 방송가의 청탁 인기스타의 부정행위 루머 스캔들 여론조작 공인으로서 노출되면서 힘든점
심지어 자기를 노린 스파이 등 부정적인 사건들을 엄청 많이 다룸

분량이 분량이다보니 잘나가는 연예인 한 30명치 논란/사건 다 압축해서 주인공이 다 겪는 느낌 연예인으로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을 가능성이 있는 부정적 부조리한 사건들은 싹다 다루는거같음
재밌긴 한데 분량펌핑이 너무 심하고 위기가 반복적임 ㅋㅋ

2.바른생활 청년 + 명문대 진학 + 독서관련 방송과 잡지연재 + 연기 재능 + 본격적인 노래와 시나리오 표절로 인기를 얻기 시작함

3.주인공은 사건에 대해 이성적으로 대처하고
급발진해서 사이다 해주는건 초반엔 친구/동료(이붕비 이치백)였는데
유능한 매니저 붙으면서 대부분의 풍파는 이사람이 해결해줌

4.친구들하고 다같이 으쌰으쌰 성장하는것도 보기 좋은듯 대부분의 조연들이 끝까지 같이 가면서 성장하고 서로 돕는 에피소드 자주 나옴 중간에 배우생활하면서 만난 등장인물들도

5.글이 문학적이고 감동을 줄때가 있음 영화 장면 묘사, 주인공의 연설이나 인터뷰 수상소감, 무대 이후의 반응이나 sns묘사 등에서

6.표절쪽도 뼈대는 표절이지만 100% 베끼는게 아니라 기억에 기반해서 주인공이 반쯤 창작하는거로 나옴

7.연애쪽은 순애긴 한데 로맨스 고자임 ㅋㅋ
히로인하고 연애, 서브히로인은 좀 나오려다가 말고 친구 연애도 잘 못씀

8. 번역은 완벽한데 가끔 로컬라이징에서 찐빠가 있음
수능 수시 인서울 이런건 좋은데
돈 단위에서 가끔 틀리는듯


후반 다읽고 추가


1.후반가면서는 글이 너무 반복적임 연기하는 부분이 늘어났으면 좋겠는데 연기장면-개봉하고 관객들 반응 이런쪽이 맛있어서

근데 대부분의 이야기는 사업 확장, 주인공 각본으로 잘나감, 시상식이야기(이게 특히 전체의 반은 되는듯)


2.메인스토리는 오래 끌고간거에 비해 좀 아쉬운듯 너무 빨리 밝히기도 했고(거의 30%시점?) 해결안된채로 방치하다가 마지막에 짤막하게 끝냄 겨우 이거야? 하는 느낌도 있고 60% 시점부터 완결 준비한다고 했으면서 별로 공을 안들임

3.중뽕은 중국의 문화컨텐츠 수출하자 국제화하자 문화굴기 생각나는 정도?


근데 중국인들이 외국 진출했으니 서로 이끌어주고 자리 만들어주고 해야한다 이런게 좀 이해가 안됐음

밖에 있는 중국인이 반갑다고 주인공 도와주고 주인공이 자기 친구들 전부 각본주고 배역만들어줘서 할리우드 진출시키고...

우리나라에선 외국나가서 가장 조심해야할게 같은 한국인이다 이런인식 좀 있는거같은데 그런 자국비판적인 내용은 못써서 그런가?


그리고 개뜬금 혐한장면 있는데 맥락없이 튀어나옴 나올 필요 없는 수준인데 왜 썼는지 모르겠음 한국은 항상 중국이 문화랑 역사를 훔치려고 하는데 아니다 걔네가 맨날 우겨서 나는 한국을 싫어한다 이러고 이후에도 우리는 교과서로 역사 잘 배운다 역사의식 왜곡됐고 부정하는 나라가 옆에 있다


그리고 설날 축하때 루나뉴이어가 아니라 차이니즈 뉴이어가 맞다 이런거도 나오고



거의 100권 가까이 되는 초장편인데 2주일만에 읽은듯 극초반은 좀 헤메는거같았는데 주인공이 성공하고 나서는 구조가 안정적으로 변함 반복적이라는 느낌은 있지만 연예계 성공물 좋아하신다면 ㄱ ㄱ

5
0 comments
[AI 번역]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全班地铁求生,只有我一个男生,多子多福) (01~92)
[야설]
greener-straper
05/19 3794 49
새로운 나루토 패러디 원문 올라왔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9 1311 4
후기번역) 내 마음속 성인 무협 TOP 10
후기
greener-straper
05/19 3358 16
대적선문 치트 없나요?
잡담
naru00
05/19 1017 1
[원피스] 샹크스의 잘린 팔을 줍는다 완 海贼:从捡到红发断臂开始
[패러디]
rlawjrwnd
05/19 4190 33
구글 제미나이 pro 4개월 무료권 살포중!(주의 API와는 별개라네요...)
정보
naxlamas
05/19 2041 5
코난 세계에서 주인공 보정이 통하지 않는다 - 후기
후기
bizact
05/19 1314 3
내 마법에 한계는 없다 재밌네요
후기
ugumuon9
05/19 1963 4
존댓말, 반말 엄격하게 지키게 하는건 결국 포기해야겠음
잡담
cjsdls12
05/19 954 2
[AI 번역]【늑대를 집 안에 들인 입양 일기】【제1~356화 완결_동인 55장_】【작가: NTR 중독자, 성과 정 등】
[야설]
greener-straper
05/19 3213 47
종말의 49가지 규칙 ㅊㅊ
후기
ddt1412
05/19 1595 3
17~18세기 유럽을 배경으로한 대체역사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잡담
tls10
05/19 1258 1
라이스 투 al
[일반]
afjtj4bgjejwnf
05/19 3746 66
다중 패러디중에 평타 이상은 치는 작품 보신게 있으신가요?
질문
dwoqw
05/19 4147 4
쌓아놓은 것중에 뭐볼지 찾는 것도 일인 듯...
잡담
qqq2we123123
05/19 2000 3
[ㅅㅍ,후기] 제7반을 임시로 맡고 있는데, 벌써 육도가 되어버렸네 1-280언저리
후기
dwoqw
05/19 3053 4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 재번역 해볼까....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9 1233 4
70년대에 다시 태어나다 보고있는데
잡담
ajkkwuj2099
05/19 1168 2
학사신공 치트 특징
잡담
Jinglebell12
05/19 1353 1
1990년대 일본 배경인 패러디물 특징
잡담
vhzkf
05/19 1037 1
나루토 어이없는거
잡담
quer99
05/19 2919 1
마블 오딘부부랑 에이션트원 얼마나 쎈거임?
잡담
74839
05/19 2316 2
걍 원피스 후속작은 없지 않나 생각함....
잡담
hkrjjngndjsj1
05/18 1133 2
[나루토] 제7반을 임시로 맡고 있는데, 벌써 육도가 되어버렸네 1-319 [연재중]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8 4372 34
[신비의 제왕] 신비 - 새로운 세계에서 620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8 2304 43
나루토 패러디 3개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5/18 1881 12
방주 올린 분 방식 괜찮네
잡담
하이바라
05/18 1413 2
과연 이건 지뢰일까, 아니면 킬탐 정도는 해줄려나.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8 1258 2
24기가 원기옥
[일반]
werwerwer
05/18 15653 238
이제 300크레딧으로 번역 못 하는건가요?
일반
seafood12
05/18 126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