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 문화훔치기는 팩트아님?

02/01/2026, 09:05:34
잡담
2218 views · 8 likes

한국한테만 시비거는게 아니라
북쪽으로는 몽골 서쪽으로는 위구르 남쪽으로는 베트남 동쪽으로는 한국 다 패면서 자기거라고 하는건 맞지않음?

자국내에서 일대일로 동북공정 이런거 잘못 말하면 잡혀가서 그런가?

작가가 나름 편향되지 않고 유럽 미국 묘사할때도 그렇고 중국내 문화 비판도 한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나와서 당황했네 
맥락상 불필요하고 뜬금없었음 편집부에서 이런내용 쓰라고 강요하나? 아니면 연재때 한중갈등 비슷하게 사건이 있었나

1
8
21 comments
국뽕 빠는 소분홍들 존나 많았는대 그나마 최근엔 사는게 존나 팍팍해서 그런가 좀 줄어든거같음 ㅋㅋㅋㅋ
02/01
명절도 어디 sns서 한국 설날 축하해요 하면 댓글로 차이니즈 루나이어라고 정정해주세요 뭐 그런것들 몇번 봐서..
난 어떤 소설속 한국이지만 만한전석이 한국거라고 주장했다는 거 보고 얼탱이없더라ㅋㅋㄱㅋ
그냥 자기들문화 남은거가 없어서..죄다 불질러 먹었거든 그래서 남에거를 자기꺼라고 우기는 넘들이라.
02/01
자국 비판하면 공산당을 비판하는거고 그건 시진핑을 비판하는거라 잡혀가는거지
02/01
걔네는 이미 늦었음 중국인 개인의 지능이라던가 하는 문제가 아님 시스템적으로 그런 목소리만 남김
02/01
팩트라고 지적할 필요가 없는데 최근 들어서 한국말 하는 외국인이 너무 많아진건지 아님 사상이 이상한거지 대놓고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음
02/01
진짜 헛소리지...ㅎㅎㅎ 우리나라는 중국의 영향을 받은 문화가 고대로 남아 있는데, 중국은 지들 손에서 부수고 보니, 우리나라 쪽이 훨씬 정통처럼 보이는 형국이 되니까 훔쳐 갔다고 지랄 떠는거라 봄.
02/01
공산당이 만들어놓은 우리 안에서 무한경쟁 996 돌면서 스트레스는 좆같이 받는데 체제 욕은 못하니까 다른 나라에 혐오투사하는거라고 생각함
02/01
공자를 한국인이 자국꺼라 주장하다는 것도 있잖슴. 정작 한국인들은 공자 신경도 안 쓰는데.
02/01
이건 좀 부끄러운게 환빠들이 한 거 맞음. 걔네는 진지하게 고구려, 백제, 신라가 중국 대륙을 싹 다 먹었다고 믿는 사람들이라
02/01
그 한국공자설은 추적결과 일본발로 나오지 않았음?
02/01 Edited 02/01
공자묘 파묘했던 놈들이 한국욕할때 공자가지고 욕하는게 코미디지. 다른 걸로도 충분히 한국 깔 거 많은데도. 웃기게도 공자는 춘추시대 노나라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 중국(주나라) 사람도 아니고 한국(춘추시대 때 韓나라 가 있었다더라) 사람도 아님
02/01
웃기는 놈들. 조선이 달력 따로 만든다고 하면 시비걸고 천자만이 천기를 읽고 하늘에 제사를 올릴 수있다고 협박하던 놈들 아닌가? 문화를 훔친다는 건 뭔지. K pop따라한다고 C pop만들고 온갖 한글 짝퉁제품 만드는 애들이 할말인가.
02/01
시진핑이 중국판 넷우익인 소분홍을 키웠는데, 내부의 비판할 거리를 덮고 중뽕으로 결속시키기 위해 외부의 적을 만들었음. 미국 일본 등등 근데 한국을 혐오하게 할 꺼리가 별로없자 마침 동북공정도 하는 중이겠다 한국을 문화 도둑질했다고 선동해서 혐한 감정을 불러일으킴. 소분홍 전에는 중국에서 김치 한복 다 한국거인 거 알았음 지금도 손분홍이나 공산당 뭇매가 무서워서 이전 세대들은 다물고 있고.
02/01
걍 국가적으로 하는 거라 답 없음. 그 독일 히틀러 있을 때 바탕으로 한 대체 역사 소설, 중국 빨아주는 거 아무것도 안 나왔다고 글 내려가서 SNS로 완결 쳤다 카던데?
이런거 볼때마다 씁슬하네요 ㅋㅋ
혐한하는 짱들 보면 죄다 개소리밖에 없음 일본은 만주사변이라도 일으켰지 한국은 한게 없으니 적반하장으로 지랄하는거임 나라는 크지만 개인은 가난하고 취업도 어렵고 해봤자 35세에 퇴직하며 996에 이어 007까지 나오는 비인간적 나라 그래서 하는게 주변 나라 욕하는거 밖에 없음 그렇지 않으면 비참한 인생이니까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964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3202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870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871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973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270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382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4146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4032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3131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3048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535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8013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753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510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553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272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396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836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620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5179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727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223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7130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8331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659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210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745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530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455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