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코난 패러디 많은건 좀 의외네

12/27/2025, 06:08:41
잡담
1623 views · 1 likes

코난이 기본적으로 사건해결식이라 옴니버스식이고

메인스토리라고 할만한건 꽤 희미하지않나?

도라에몽이나 괴짜가족 패러디 나오는 느낌이라 기묘하네

심지어 한두개도 아니고 꽤 많이 나온다는건 더욱이

1
5 comments
12/27/25 Edited 12/27/25
그러게 말입니다. 전 코난, 울트라맨, 주술회전 패러디가 중국에 이렇게 많을 줄은, 심지어 꽤나 인기가 많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국내 패러디하고 약간 취향 차이가 다른 것 같기도?
12/27/25
울트라맨은 티가가 중국 국민특촬 급으로 인기 많아서 그 영향으로 들었습니다
12/27/25
무한하게 늘리기가 좋음. 코난 자체가 워낙 오래된데에다가 코난 본판이 옴니버스 식인지라, 그냥 팬픽도 그 옴니버스 에피소드들 따라가기만 해도 몇천화 뚝딱 나오니까요. 그래서 코난은 3천화 5천화 이런 팬픽이 많음. 그 외에 여캐들 공략하는 소설들도 많고
12/27/25
코난은 애초에 한국에서도 인기 많고 장르도 신박해서 라이트층이랑 추리 소설 헤비층 다 잡았죠. 일본에서도 인기많고 관광지도 있을 정도고, 잡지사 하나 몇십년 먹여살릴 정도면 대놓고 메가히트작. 얘네 극장판도 매년 나오고 성적도 상위권이라 가족영화로서 꾸준히 어린이 유입도 늘리고 있음
12/27/25
분량 늘리기 쉬우니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80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03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2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4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5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0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1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14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35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440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0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1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820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21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9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497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98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568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8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22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26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1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