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이차원 환생 괴담 - 재미는 있는..데...

04/05/2026, 13:55:46
후기
12770 views · 2 likes


카구야님 캐릭터들이 메이저로 등장하는 작품이라 애정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에는 안타깝지만 너무나 큰 결함이 있습니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너무 장편임


카구야님은 자수하게 만들고 싶어 이것도 분량으로만  따지면 초장편이긴 했거든요? 근데 자수하게 만들고 싶어의 경우 분량이 많은 이유가 그만큼 본편에서 에피소드가 다양하게 많았습니다. 근데 이차원 환생 괴담은...한 에피마다 너무 장편이에요. 이건 개인적으로 좀 아닌 거 같은데...

제가 조아라 노블 시절부터 웹소설 같은거 본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저 스스로 작품이 좀 루즈해져도 초장편으로 연재되는 작품에는 별로 거부감이 없다고 여기는 편입니다만

메인 스토리와 관계 없어보이는 에피를 넣어서 작품 연재를 늘리는 거랑, 에피 하나하나를 극한까지 늘려서 연재하는 건 아예 다른 느낌이라...

이런 식으로 한 에피마다 극한으로 늘려서 연재하는 건 좀...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물건너 연재하는 본동네 사이트에서는 이러면 오히려 반응이 좋았던 건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네요

2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텁텁하게 숨막혀서 보다가 중간중간 다른걸로 환기해야 합니다 ㅋㅋ
04/05 Edited 04/05
뇌비우고 보는 럽코 장르 같은 경우에도 한 에피가 너무 길어지면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런 장르의 작품이 한 에피를 너무 길게 쓰면 오히려 너무 짧게 쓰는 것만도 못함
ㄹㅇ 너무 길어지니까 바로 뱉게 되더라
04/05
뇌비우고 보는 럽코 장르 같은 경우에도 한 에피가 너무 길어지면 이야기가 나오는데 템포 꽉 조이면서 진행하는 공포 괴담류가 이런식으로 길어지는 건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초중반의 괴담들 템포가 딱 적당했던 거 같은데 중반부터는 진짜 너무 늘어짐
위에 나온 카구야 자수가 비중을 괴담1, 일상2 / 괴담2, 일상1 같이 번갈아가면서 템포를 주는 느낌이라면, 이차원 미스터리는 괴담 10, 일상1 정도로 템포를 가져가버리니 진짜 너무 버거웠음. 심지어 저기서 비울이 더 늘어나 ㅋㅋㅋ
04/05 Edited 04/05

Deleted comment.

04/05
괴담에 카구야님 캐릭터들이 자주 엮이더라구요 ㅋㅋ 카구야님 자수 / 단체 차원이동 / 2차원 환생 괴담 전부 카구야님 캐릭터 나오니. 환생 괴담은 그 완벽 해결이었나 그거 해야된다고 끝까지 파고들어야 하니까 너무 길어지더라구요. 설정만 구구절절 계속 늘어놓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해결편보다 주인공이 죽는 장면들이 괴담스러워 좋은데, 것도 횟수 제한으로 압박 잔뜩 주니..
Sign in to comment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1-1015(완)(수정)
[패러디]
kone1133
02/18 2904 48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1-4415
[패러디]
kone1133
02/18 3002 35
[나루토] 위대한 대효자1-208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2/18 12285 4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저한테 하루히카게 가르쳐 주세요!大祥老师,请教我弹春日影!1-327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8 2214 33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3권 28장
[복구]
whenevereven
02/17 2827 2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7
[일반]
tassdar
02/17 7325 101
[명일방주]이게 진짜 명일방주야?真的是明日方舟吗?1-292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7 3283 57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해서, 검 한자루로 천하제패 444-1700
[일반]
quer99
02/17 2187 19
[다중] 손으로 만드는 이문대1-22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153 32
[다중] 나의 누님, 토오사카 린 1-21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309 33
[나루토] 휴우가의 악마 키드 1~191화
[패러디]
ppeerroo
02/16 2886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6
[일반]
tassdar
02/16 7882 149
남자 성우도 스폰 제의를 받을 줄이야 1-90
[패러디]
naxlamas
02/16 2542 40
[귀멸] 곰으로 환생, 시작하자마자 탄쥬로에게 슬라이드 도게자 1-55
[패러디]
야돈
02/16 3913 20
[명일방주]이것이 명일방주다!是明日方舟哒!1-93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751 60
[AI 번역]선협 세계에서 기방 열기(在仙侠世界开妓院) 1~192 연재중 #선협 #하렘 #NTR #피폐
[야설]
greener-straper
02/15 13742 41
[최신업데이트]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372
[일반]
tjgidskan
02/15 2967 5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5
[일반]
tassdar
02/15 6311 103
소설 번역에 사용하는 자가제작 유틸
유틸
2041ff
02/15 8549 16
[다중]2D 종말 카운트다운二次元末日倒计时 1-136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374 68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282
[일반]
tjgidskan
02/15 3076 36
[미드] 일상계 미국 드라마 1-200
[패러디]
야돈
02/15 3139 25
[미드] 미국TV 세계관의 변호사 1-117
[패러디]
야돈
02/15 2320 19
[미드] 영 셸든: 마이크 에디션 1-137
[패러디]
야돈
02/15 2487 18
[미드] 웬즈데이: 최강의 초능력자 1-100
[패러디]
야돈
02/15 2229 27
[미드] 빅뱅이론: 빙의는 비과학적이다... 사실이기 전까지는 1-65
[패러디]
야돈
02/15 1719 18
[미드] 변호사와 경찰 1-120
[패러디]
야돈
02/15 2293 20
[미드] 빅뱅 이론: 연구원으로서의 나의 삶 1-33
[패러디]
야돈
02/15 1899 20
[미드] 웬즈데이에서의 환생 1-66
[패러디]
야돈
02/15 1663 17
[미드]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47
[패러디]
야돈
02/15 165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