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학사신공 패러디 5개

2026-03-19 13:12:48
[패러디]
조회 3384 · 좋아요 34

ㅎㅋ펌입니다.
아직 안봐서 상태가 좋은지는 모릅니다.

기간1달
ㄱㄹ
aHR0cHM6Ly9raW8uYWMvYy9kVEQyZngzUVA3VjhqM2FHTzJiUDBi


1. 범인: 향지례를 대체하는 것부터 시작하다
(凡人:從取代向之禮開始)
1~138
별의 바다를 건너던 중, 향지례는 절지(絕地)에 빠진 후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아 뜻밖에도 범인수선전의 세계로 빙의하게 되었다.
오자마자 인계(人間界)의 화신기(化神期) 수위를 지녔고, 전생의 기억에 의지해 한 걸음씩 선계로 비승해 가는데......



2. 학사신공: 공유수선
(凡人修仙传之共享修仙)
1~151
장철은 공유 능력을 얻어, 그 영혼이 학사신공(범인수선전)의 세계로 이동했다.



3. 학사신공의 낙천신부: 시작부터 천영근
1~180
이 작품은 《나는 학사신공 세계에서 철학으로 수선한다》라고도 불린다.
왕낙(王洛)은 학사신공(범인수선전)의 세계로 차원이동을 했지만, 온갖 고생을 하고도 선연(仙緣)을 찾지 못했고, 장천병(掌天瓶)을 강탈하려다 실패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드디어 그의 치트 능력(금수저)이 도착했다.



4. 범인수선전부터 시작해 제천을 가로지르다
(从凡人修仙传开始穿越诸天)
1~253
희소식: 범인수선전에 환생했다!
나쁜 소식: 몇백 년이나 일찍 와버렸다!



5. 범인: 홍진선에서 돌아온 한립
(凡人:從紅塵仙歸來的韓立)
1~158
얼간이는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그는 우연한 기회로 수행의 길에 들어서 고해(苦海)를 열고, 도궁(道宮)을 주조하며, 사극(四極)을 단련하고, 척추를 대룡(大龍)으로 변화시켜, 힘껏 뛰어올라 선대(仙台)에 올랐다.
거침없이 비상하며 동급의 적들을 모두 패배시켰다. 동황신체, 천요체, 성체, 혼돈체 등 전설 속의 강력한 체질들이 모두 그의 발아래 엎드렸다.
그 생애에서 한립은 감히 누구도 존귀함을 칭하지 못할 정도로 싸웠고, 마침내 대제(大帝)로 증도하여 하나의 도(道)로 만도(萬道)를 억누르며, 세상이 아득히 넓어도 적수를 찾을 수 없어 홀로 인도(人道)의 정점에 섰다.
광음은 화살과 같고 세월은 베틀의 북처럼 빨라, 그는 굴러가는 홍진 속에서 인고하며 지인들이 하나둘 떠나가는 것을 목격했다.
귀밑머리가 하얗게 세고, 바람 앞의 등불 같은 노년이 되어 기름이 다하고 등불이 꺼져가는 와중에도 한 생 또 한 생을 열어가며 끝내 죽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꿈에서 깼다.
“꿈?”
한립은 띠풀과 진흙으로 이겨 만든 검은 지붕과 몸에 덮인 낡은 솜이불을 바라보며……


34
댓글 3개
댓글 쓰기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03.19
0 / 500
붕3 여러 패러디 후기
후기
txt1557
04.04 8201 6
에리리 오빠로 시작 보다가 터졌네
잡담
rt7777
04.04 6323 1
제발 무협/선협의 왕 하나만 추천해주슈.
일반
ghhhhh4323
04.03 6278 -4
수선계 유랑 경매선(修仙界的流动拍卖船)
번역 요청
7gpt7
04.03 7994 -2
장생수선 거북이와함께 최신은
잡담
777zzzabc1633
04.03 8017 0
방종영제 도 방지턱 있는데 다른 중국 연예계 현판은
잡담
cjdthqn
04.03 7967 0
당신이 모리어티라면 난 누구지 후기
후기
wkdwo
04.03 9684 2
루쉰은 대체 중국에서 어느정도 비중일까
일반
sjw7whch8
04.03 6767 0
업로드가 참 불편합니다...
잡담
lelfjgjjwik
04.03 7199 2
헌헌 암흑대륙 나오는 팬픽 추천좀요
잡담
megumegu
04.03 7682 0
완결 아닌 거 읽으면 연재 기다리는게 너무 피말린다
잡담
오믈릿
04.03 6810 1
개인적으로 주인공 능력이 도매로 팔리면 좀 식더라
일반
sjw7whch8
04.03 6000 5
TS나 여주물중에 재밌는거 없나여
잡담
ddiiqi
04.03 7957 0
기방열기 근데 시간을 너무 촉박하게 잡은게 아닌가 싶음
잡담
DDAT
04.03 7137 1
미스터사탄 vs 키부츠치 무잔
잡담
vhzkf
04.03 6766 2
조회수 관련해서 궁금한데
질문
sankhara
04.03 8724 0
나도 나루토 패러디볼때 이해안가는거
일반
sjw7whch8
04.03 7981 2
주윤발 언급되니 궁금한 게 중국 연예계 소설에서 성룡은 어떻게 묘사되려나
잡담
cain99
04.03 6720 0
나루토 패러디 보면서
잡담
quer99
04.03 7943 2
주윤발 관련 아래 제가 쓴 글 관련해서 AI검색한 글
잡담
sankhara
04.03 7656 -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03
[일반]
tassdar
04.03 17203 109
쌀~~~
[패러디]
quer99
04.03 14235 53
꼭 추천해주고 싶은 인생소설 있으신가요??
잡담
펭귄
04.03 6682 4
중국 애들 참 번역 ㅈ같이 한다고 생각하는게
잡담
야돈
04.03 6387 10
주윤발 관련 ai 검색 해봅니다.
잡담
cncjs2222
04.03 6251 1
나루토 패러디 몇 개 보고 든 생각인데
잡담
lsh991q2w3e
04.03 6686 1
제천 탄서성공에서 신이 되기 시작하다 諸天 從吞噬星空成神開始 1-509
[패러디]
nannakhs11
04.03 11619 19
주윤발도 참 아리송함...
잡담
sankhara
04.03 6623 -11
스포)장생쇄납 다 읽어보신 분 있나요?
잡담
oo12345
04.03 6922 0
배치번역기 비식별 문자 유지시키는 프롬 없을까요?
질문
whenevereven
04.03 787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