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베트남 팬픽쟁이 선생님들 우리보다 까다롭네

04/07/2026, 12:07:52
잡담
2810 views · 7 likes

팬픽 기준으로 여기를 비롯한 한국 분위기는


하렘 = 스토리가 적절하면 뭐 ㅇㅋ. 아니면 아예 히로인 수집물 장르로 따로 볼 사람 보던가

파워밸런스 = 과하게 스토리 밸붕만 안 시키면 된다

스토리 = 설정은 원작을 기준으로 하되, 스토리라인은 원작대로 해도 되고, 창작해도 되고. 재미만 있으면 된다

중뽕 = 좀 뭐하긴 한데  애초에 중국소설이잖아. 어느정돈 감안해야지


이렇게 좀 관대한 편인데


베트남 사이트 댓글들 보면


하렘 = 하차합니다

파워밸런스 = 약하면 하차합니다, 과하게 강하면 하차합니다

스토리 = 원작하고 좀 많이 유사하면 하차합니다

중뽕 = 하차합니다


댓글들 보면 잘썻다는 댓글보다 모든 작품에 뭐라 하는 댓글들이 더 많음

7
10 comments
04/07
흐 벳남애들 그러다 먹을거 다먹어서 몇년지나고 가리면 새로 먹을게 적단걸 깨닫고 그때부턴 참고먹게될듯
벳남 사이트에 곰교단은 없더군요 ㅠㅠ 기대했는데.
04/07
근데 베트남애들이 중뽕에 더 치를 떠는게 이해가 가는게 내가 명나라시대 배경 대역 시설 읽은것중에 상당수가 베트남 조지거나 정복하는 내용들 나옴, 중국애들이 지금와서 보니 남방해로 요충지라 그런가 졸라 아까워하는 심리가 보임
실제로는 월남전 이후에 중국이 2번이나 베트남 침공함. 그거 2번 개 박살 낸 벳남애들이라 중뽕 보면 개웃음침.
04/07
그래도 그만큼 평가는 꽤 직관적임. 품앗이로 결제하거나 호평하는 댓글 달린거는 그만큼 취향 비슷한 사람한테는 맛있고 싫어하는 이유도 공감가거나 다른사람한테는 그럴수도 있겠다 납득가는
04/07
하렘이 왜 ㅠ
오 베트남 의외로 나랑 좀 통하는데? 난 저기에다가 제천물이나 다중세계 돌아가는것도 근본없어보여서 하차함ㅋ
오 나랑 비슷하네
04/07
베트남 애들은 더 이해가지 ㅋㅋ
04/07
하렘 하차하면 먹을게 많이 없을텐데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338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72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2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646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81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840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83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740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206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331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98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535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51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8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1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539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75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90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