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AI 왜 같은 거 써도 날마다 성능 달라지는 거 같지

04/20/2026, 12:31:19
잡담
2172 views · 0 likes

똑같은 배치 번역기 똑같은 AI 쓰는데


어느 날은 번역이 좀 잘 먹고 어느 날은 번역 진짜 ㅈㄹ 같이 안 먹고 이러는 것 같네


기분 탓인가


주말에 호다닥 AI 번역 돌린 최후의 양치기 읽고 있는데 진짜 번역 개같이 많이 튀어서 기부니가 나빠짐


이거 다운 받아서 본 다른 양반들도 좀 그랬겠지


스미마셍...

0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20
실제로 성능이 달라짐..
04/20
한국 시간으로 저녁즘에 사용량이 많아서 오류가 많다길래 가급적이면 아침에 돌려놓고 나갑니다
04/20
아뇨 읽어봤는데 전체적으로 꽤나 부드럽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한 500-600화 이후 후반부가 특히 더 잘된거같았습니다
04/20
방금 다읽었는데 거슬리는 부분 없던데요 이름 살짝 다른부분 있는거 빼면
04/20 Edited 04/20
설정에 온도라고 있는데 높으면 편차치 심하고 낮으면 일정하다고 들었습니다.
04/21
온도랑 단어 선택 랜덤번위를 줄이면 무작위 번역투가 줄어듭니다.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314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2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646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81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832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83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603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206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331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17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8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53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90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