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남들은 명작이라는데 나는 별로 / 반대로 나만 재밌는 팬픽 있나요?

12/16/2025, 13:49:17
잡담
1942 views · 1 likes

팬픽 보다 보면 가끔 그런 거 있지 않음?


  • 다들 엄청 좋아하고 추천하는데
    나는 끝까지 잘 안 맞는 작품도 있고
    (예: 나뭇잎 초카게, 나뭇잎 레벨업)

  • 반대로 전체 반응은 미묘한데
    나 혼자 진짜 재밌게 본 작품도 있고
    (예: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호그와트 기적 너머,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완성도나 인기랑 별개로

묘하게 내 취향에만 꽂히는 작품들이 있긴 함 ㅇㅇ


특히   초카게는 ㄹㅇ 평가  엄청 좋았는데

저는 도저히 못보겟드만요


다들 그런거 있으면 하나씩 추천 좀



1
12 comments
12/16/25
난 해리포터 팬픽 싫어함. 이유는 원작 해리포터도 별로 안좋아해서.
12/16/25
맞아요 백안속 기적너머 포켓몬 탐정 다 초반에서 멈추고 안봄..
12/16/25
난 개인적으로 주인공 하렘물 좋아하긴 하는데 무지성으로 많아지는건 별로 안좋아하고 개연성 제로로 슈밤 쾅 하면 엌! 하고 쓰러지는것들은 글 잘쓰는거 아님 못보것음 요즘은 원,나 에서 포켓몬으로 넘어가서 포켓몬 보는디 중국 사회적 풍토가 리그에 만연한것 빼면 재미있게 보는중
12/16/25 Edited 12/16/25
팬픽은 당장 생각 안나는데 영화는 있음... 겟아웃이랑 나를 찾아줘. 너무 취향이 아님
저는...그냥 주인공이 시련없고 역경없이 다 뚜까패는걸 선호함. 어짜피 팬픽인데...진지하게 보고싶지않음 시원시윈하게 주인공이 나라고생각하고 ㅋㅋ 나라고 생각하고 읽으면..시련?노노 역경? 노노 꿀빨고만 싶어요.
12/16/25
저는 왕좌의 게임 패러디 불꽃의 군주 재미있게 봤는데 관련 리뷰나 재미있다, 재미없다 같은 평가가 하나도 안 올라오더라구요.... 왕좌의 게임 드라마도 원래 좋아해서 그런지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또 번역된 중국 소설들 중엔 꽤나 드문 중세 판타지, 영주물 느낌이란 점도 좋았네요!
12/16/25
마인크래프트 시스템 별로 안 좋아하는데 명방 테라 팅커스 컨스트럭트는 괜찮습니다 틈 날때마다 읽었네요. 주인공의 치트가 적정 수준에서 놀아서 그런가
12/16/25
https://twkan.com/book/86983.html 포켓몬세계의 영주입니다!
기본적으로 투라 <-이건 그냥 뭐가 되든 별로였음.
12/16/25 Edited 12/16/25
마법사의 여정, 마법사 세계. 둘 다 별로였음. 수선 세계인데 마법 이건 재밌게 봤음.
12/16/25
주인공이 무지성 먼치킨만 아니면 대게 좋아합니다
12/17/25
전생안이 저한텐 그랬어요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542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26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35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9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61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77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4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6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68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70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501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7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75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924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8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92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50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4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26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27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99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3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94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9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