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나루토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제가 츠나데의 제자라고 표시됩니다 후기

04/19/2026, 05:12:58
후기
2196 views · 7 likes

분량 : 번역기준 10.2mb

상태 : 완결

태그 : 나루토환생, 하렘, 시스템, 먼치킨, 선생

*사이트나 원제는 모르겠습니다. 작업파일에 언제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 결과물만 달랑 남아있더라구요


줄거리 : 아스마와 동기인 주인공. 평범한 중닌으로 닌자 아카데미의 선생인데, 나루토세대가 입학할때에 시스템이 켜져 시스템빨로 나루토 스토리 진행하는 내용



특징

  1. 고술사가 만드는 호카게, 나뭇잎에 잠입해 겸직 호카게 하다 이거 2개 작가의 신작입니다. 맛도 그 맛이구요. 시스템으로 사륜안 센쥬혈통 받으면서 하렘차리고, 다 먹은 후에 수퍼 먼치킨으로 군림하는 내용입니다.

  2. 츠나데 제자 어쩌구는 거의 의미 없습니다. 한때 유행했던 시스템 착각물인데, 시스템은 주인공이 나루토 동급생이라 생각하고 있어 '나루토 이기면 보상 XX'이런식으로 나온다는 식입니다. 그런데 주인공은 일단 중닌 스타트에 나루토가 강해지는 만큼 본인도 강해지는지라 그냥 대련수업으로 이기고 퀘스트 보상 습득하는 식입니다. 선생질 열심히 하면 알아서 나루토나 사스케 등 각각의 캐릭터의 능력을 상위호환으로 취득하는 시스템입니다.

  3. 기본적으로 잘생겼다고 나옵니다. 소설 시작 전에. 시스템 받기도 전에 일반 중닌일때도 이미 유우히 쿠레나이와 연애중인것으로 나올 정도로요. 주인공은 아무것도 없는 고아입니다.

  4. 하렘 멤버는 쿠레나이, 츠나데가 메인. 중반에 코난, 후반에 히나타 이노 히나비 참전. 사실 앞의 셋이 거의 전부고 나머지는 거의 에필로그 수준입니다.

  5. 단조는 스토리 초반에 처리됩니다. 츠나데가 비교적 빨리 호카게 레이스에 뛰어들었고, 이에 단조가 멍청하게 폭주하다 처단되었다는 식으로요

  6. 선생물로 나루토 세대의 주조연들을 거의 전부 가르칩니다. 나루토 사스케 이노시카쵸 히나타 네지 록리 텐텐 등등. 그래서 분량이 매우 빵빵하게 불어납니다. 나루토에게 A를 가르치고 사스케에게 B를 가르치고 이거 한바퀴만 돌려도 거의 2~3화는 나오거든요



총평

잠입호카게 고술사호카게 그 작가의 그 맛입니다.

7
5 comments
04/19 Edited 04/19
어 일단 확실한 건 여기에도 안 올라온 작품인가 봅니다 츠나데로 검색해도 안 나오네... 혹시 올려주실수 있을까요?
04/19
밑댓 보니까 다른분 작업물인듯요? 그분 게시물 찾아서 요청해보심이
이거 제목이, 내가 츠나데 제자라고? 라고 올라왔던 거네. 읽으려다가 초반 선생 스타트 치고는 히로인 적어서 안 본 작품. 요새 쿠레나이, 츠나데, 히나타는 나루토 패러디 보다보면 기본이라고 보고, 모래마을 파쿠라, 바위마을 쿠로츠치 등등 기본 다른 마을 대표 미녀정도는 먹어야 한다고 생각함...
04/19
중후반까지는 괜찮았는데 제자도 다 하렘 맴버에 포함시킴 ㅋㅋ 고술사 잠입 호카게 작가 작품이라 그런듯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266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069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25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17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276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231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401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57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077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025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51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6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180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76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260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520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