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음담패설
음담패설

탁란이 너무한거같으면서 꼴림

08/03/2026, 06:01:59
음담패설
1880 views · 2 likes

지금같이 과학이 발달해서 유전자검사로 친자확인이 다 가능한
지금도 누구는 남편보다 몰래 좋은씨앗을 받고 그아이를 낳아서
남편은 아무것도 모르는채 atm 기계로 살아가고있는 곳이 여러있어서

커가는 모습보고 내모습이 전혀 없어서 몰래 친자확인했는데
자기 친자식이 아니라는 검사결과 나오는게 한두건이아닌데
친자확인이 안되는 옛날 이었으면 얼마나 심했을까…

가까운 조선시대부터 옛날 움막 생활할때 다들 사냥나갈때
일부로 살짝 꾀병부리고 다른 남자 부인이랑 짜고 남편 사냥나가있을때
그 자궁에 씨앗심고 그여자도 그거 알면서도

자기남편이 자기 위해서 목숨걸고 사냥하고 있는거 알면서도
더 좋은씨앗 받고싶은 욕망에 결국 다른 남자 씨앗받고
출산까지해서 기뻐하는 atm남편보면서 어떤생각을 하고있었을까…

진짜 악랄한거같음… 겉으로는 엄천 선하지만 속으로는 또는 본능으로는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나은 씨앗받고 싶은 여자들의 본능이 너무하면서도
꼴림… 아무것도 모르고 바보처럼 자기 씨앗인줄 알고

열심히 키우고 자기 유전자 여자의 계략으로 세상에 남겨지지도 못한채
생을 마감한 남자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2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