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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음담패설

제발 퐁퐁남이라도 시켜줘..

07/10/2025, 04:59:51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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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싸야동 보니까 도저히 못참겠다 나도 안에싸게 해줘
너덜너덜늘어나고 검게 착색된 어릴때부터 아무나한테 벌리고 다닌 걸레인데
매력은 없어서 먹버용으로만 써서 온갖 성병에 냄새에 갈색도 아니고 흑갈색도 아니고

완전 씨꺼먼 보지랑 똥구멍 가진 늙은 미시 평범남한테도 이제 안되서 드디어 나한테도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어릴때 알파들한테도 먹버당해서 나같은건 쳐다 보기도 싫지만
늙은걸레도 나 놓치면 평생 atm기기 놓쳐서 불끄고 눈감고 알파메일이랑 한다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끝 배란기때 나 유혹해서 하루종일 내 씨앗 몇번이고 받아서 나 퐁퐁남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나도 여자 보지에 넣을수있다는 생각에 냄새가 나도 성병에 걸린거 같아서 걸레같아도 늙어도
다필요없고 바로 다리 벌려주는순간 냄새나는 씨거먼 늘어난 걸레보지 코박고

개걸스럽게 핥고싶다 걸레도 이때까지 섹스많이 해서 개발될대로 개발되서
나같은 남자가 빨아도 물 질질 흐르면서 얼마안가서 조수 뿜어대고 드디어 남자 씨앗 받을수있다는 생각에
어떻게든 알파메일에 박히고 있다고 상상해서 자궁 내려와서 나 퐁퐁남 만들 준비 완료하고

예전부터 허벌이라서 꽉꽉 물고 안놔주는 스킬 연습해서 내 자지 박는순간 꽉 잡고 이번만큼은
씨앗 받아내겟다는듯이 절때 안놔줄려고 살 늘어나면서 따라와서 보지에 박아보지도 못한
나한테는 너무 큰자극이라 얼마 안움직여도 사정감 올라와서 천천히 박는데

그거 귀신같이 눈치채고 나 꽉 끌어안고 자기한테 당기면서 귀에다가대고 안에다가 싸줘~ 나 임신시켜줘~
너껄로 만들어줘~ 개보지에 씨앗심어줘~ 이렇게 흥분되는말 하면서 귀핥아대면서 양손으론 도망못가게 꽉 잡고
다리도 허리붙들고 꽉 잠궈서 무조건 안에 싸게 한다음 밑에서도 나 피스톤에 맞춰서 움직여서

깔짝깔짝 사정감 천천히 유지할려고 하는 나 완전히 깊게 넣고 쭉 빼게 해서 이미 꽉찬 사정감 사정까지 바로
이끌어내서 나도 귀에다가 안에 싸달라고하는 암컷때문에 이성잃고 안에 쌀려고하다가 문득 평생 atm 기기 되는
이성이 잠깐 돌아와서 어떻게든 밖에 쌀려고 허리에 힘줘서 빼려는 순간 어..? 정신차려보니

걸레한테 양손 양발로 벌써 덫에 걸리고 난 자신발견하고 마지막으로 뺄려는 허리 움직임에 그대로 여자 보지
밑에서부터따라와서 꽉물고 안놔줘서 결국엔 최후의저항도 안먹히고 남자 씨앗만 기다리고 있던 자궁에 그대로 패배사정...
사정때부터는 너무 기분좋아서 자동으로 허리랑허리 둘다 밀착해서 임신확정 사정으로 평생 atm기기 확정...

밑에 걸레 표정보니 마지막으로 atm 기기 얻어서 다행이다는 표정에 그대로 당했다고 생각하지만 벌써 당해버려서
그날만 4번 안에 싸고 정신차려보니 남들은 다 어리고 순수하고 좁은 보지에 자기 씨앗 심어서 행복한 결혼생활하는데에 비해
나는 이미 혼인신고후 내가 먹을수있는 보지는 수많은 수십 아니 수백명의 자지가 먹고 버린

더러운 보지만 평생 먹을수있다는 현실에 좌절하지만 개발될대로 개발된 걸레보지는 상시 흥분상태라
아무리 냄새나도 힘들게 일하고 와서 계속 보지 애무해줘야되고 성병보지에 벌써 감염된 내 도태자지
집어넣고 피곤해죽겠어도 평생 짜여서 사는 오직 그여자의 성욕풀이+안정적인 삶을 위한 월급상납 하는

삶을 살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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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07/11/25
알파남들은 핑크색에 남자릉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엄청좁은 처녀보지 맘대로 사용하는데 난 닳고 닳아서 느낌도 잘 안나는 다른 남자들의 자지가 수만번은 왕복한 시꺼먼 보지를 빤다는게 너무 꼴림
07/11/25
그것도 이때까지 지나간 남자들과는 달리 최대한 저자세로 빤다는게...
아 밤새 구닝하니까 머리 엄청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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