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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음담패설

길가다가 널어놓은 팬티보고 꼴린적 있음

07/24/2026, 10:09:26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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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본 동네의 주택가에 있는 빌라였는데

3층 쯤 되는 방 베란다에 빨래가 널어져 있는데

눈에 확 들어오는 빨간색 꼬깃꼬깃한 빨래가 있어서

지나가면서 가까워졌을 때 자세히 보니

빨간 티팬티였음

물기 다 마르면서 꼬깃꼬깃해져서

앞부분 삼각형은 보지에 입혀진 모양으로 쪼그라들고

뒤에 똥구멍 닿는 끈도 베베 꼬인 상태로 바람에 나부끼고 있고

다른 빨래들 사이로 똑같은 새빨간 색깔의 왕브라자도 있던데 사이즈 장난 아니었음

야리꾸리하게 생긴 빨간 끈에 큼지막한 빨간 바가지가 두개 달려서 나부끼는데

승부 속옷을 그렇게 공개적으로 걸어놓으니

무슨 해적선 깃발 같이 시선을 끌고 자극적이었음

얼마나 이쁘고 몸매좋은 누나가 살까 궁금해지더라

브라랑 팬티만 봐도 클럽 죽순이일거 같은 느낌이었음

여자 입장에선 이런 글 무서울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그냥 생각만 했고 다시 갈 일도 없는 동네임

근데 긴가민가 하다가 티팬티인 걸 인식한 그 순간은 진짜 개꼴렸고

아직도 한번씩 생각남

깨끗하게 빨아져 있는 티팬티일텐데도

뒤에 끈 부분 베베 꼬인 거 보니 바람 불어서 살랑살랑 흔들릴 때마다 똥구멍 냄새 퍼질 거 같고

앞부분은 보지에 입혀진 듯이 말려져 있어서 착용한 모습 떠오르고

저런 망측한 걸 진짜 입는구나 이런 생각 들고

이쁘고 몸매좋고 자기 섹시한 거 알고

남자랑 섹스 좋아하는 성욕 왕성한 변태 누나가 살고 있을 것 같더라

빨간 티팬티 입고 자기 마음에 드는 잘생긴 근육질 남자 홀려서 잡아먹을 거 같은 구미호 같은 누나가

맛있게 잡아먹고 잘 먹었습니다 인사하듯이 걸어놓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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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07/24
하.. 진짜 그런 미녀 똥구멍냄새 맡으면 미칠거 같음... 알파메일은 절때 안빠는 똥구멍 내가 계속빨고싶다.. 보지는 나한테 금지시키면서 똥구멍만 빨게 시켯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