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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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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노팬에 짧치 원피스 한장 덜렁 입혀 놓고 데리고 다니고 싶다

07/23/2026, 01:44:51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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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노팬에 짧치 원피스 한장 덜렁 입혀 놓고 데리고 다니고 싶다.

원피스 아래는 알몸인거 들킬까봐 노심초사하면서 창피해 하는 여자가 꼴린다.

이 여자가 겉옷 한장만 벗기면 알몸인 것을 나만 알고 있고 나는 언제든지 벗길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다.

같이 거리를 다닐 때 팔짱을 끼라고 하고 내 팔뚝으로 노브라 젖통의 감촉을 즐기면서 다니는 것이 좋다. 스쳐지나가는 이 사람들은 이 여자가 노브라로 내 몸에 젖통을 문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겠지?라고 생각하면 알 수 없는 쾌감에 기분이 좋다.

그렇게 데리고 다니다가 급 꼴리면 아무데나 사람 없는 한적한 곳으로 데리고 가서 치마만 올리고 뒤치기로 박아 주고 싶다. 그렇게 질싸 해버리고 정액과 씹물에 젖은 자지를 입으로 설거지 시키고 다니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걸을 때마다 보지 사이에서 새어 나오는 정액을 때문에 걱정이 늘어나 더 창피해 하는 여자를 보고 싶다.

부끄러워하면서 곤란해 하는 여자 표정은 너무 꼴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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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07/23
공공장소에서 걷다가 보지에서 정액 뚝뚝 흘러내릴까봐 제발 팬티만 입게 해달라고 애원했으면 좋겠다 그럼 일부러 짓궂게 티팬티나 갈라팬티 같이 분비물 받아내는 보지 가리개로 전혀 소용없는 팬티 입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