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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승무원들이랑 콜라보해서 팝업스토어 하면 진짜 바로 뛰어갈듯

2026-05-20 07:34:03
음담패설
조회 363 · 좋아요 2

장거리 비행동안 입었던 팬티가 진공포장되어있고 그옆에는 사원증과 나이가 적혀있고 포장을 뜯자마자 바로 풍겨오는 그윽한 체취

방금까지도 신고있었던 스타킹이랑 같이 구매해서 바로 팝업스토어 한켠에 카페처럼 마련되어있는 곳에서 승무원들이 직접 팬티랑 스타킹 가지고 핸드잡하면서 사정해버리고. 콜라보 메뉴로 가임기의 승무원들의 짜낸 모유로 만든 케이크와 밀크티랑 승무원들의 애액을 블렌딩한 커피로 입가심. 마무리로 승무원들과 혀를섞으면서 키스하면서 배웅 굿즈숍을 지나치다가 승무원들이 직접쓴 애액이 그대로 남아있는 바이브레이터와 보지털이 담겨있는 캡슐 팬던트도 함께 구매하고 승무원들의 인적사항이 담겨있는 보증서를 챙기고 타이트한 제복을 입은 승무원들이 마중해주는것을 보면서 떠나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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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얼굴이랑 메이크업이랑 말투는 평소 스튜어디스 근무할 때랑 똑같이 교양있고 단정한 모습인데 멘트랑 서비스 내용은 ㅈㄴ 천박하면 좋겠다 유니폼 치마만 허리까지 걷어올린 상태로 스타킹에 하이힐 신고 서빙하면서 평소에 기내 안에서 주문 받는 스튜어디스들 엉덩이 만지고 주무르는 거 판타지 있던 아저씨들이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고 신었던 스타킹 벗어서 때타고 땀찬 스타킹 발끝 부분 커피 내릴때 필터로 쓰고 커피에 시큼한 산미 오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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