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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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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집 가는 꿈 또 꾸고싶다

07/02/2026, 08:01:37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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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약속 갔다가 귀갓길에 방석집 있는거 발견함

나도 경험은 없고 인터넷에서 완전 50대 아줌마들 나온다는 얘기만 들어봄

하씨 갈까 말까 하던찰나 문 열리면서 아줌마가 나옴

나중에 안건데 그때가 딱 19시라 보통 그때 오픈한다나봐

이제와서 돌아가기도 이상하고 그냥 들어감

가게 안은 조명이 엄청 빨게서 서로 얼굴 자세히 보는건 힘들었음

근데 딱 봐도 50대에 살도 꽤 찐 느낌

이것뿐이면 나갈텐데 가슴골이 엄청 파인 옷 입고있으니까 눈길이 거기로 자꾸 가서 못나가겠더라...

맥주 작은 병 8개에 5만원, 선불에 안주는 땅콩 같은 간단한거 4종류 나옴

아줌마가 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거의 아줌마 하소연, 젊을때 이야기만 들음

나는 맥주를 찔끔찔끔 먹는데 아줌마가 엄청 열심히 드시더라

인터넷 썰 보면 뭐 허벅지 만지고 뭐라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었음

5만원 주고 얘기 맞장구치는데 돈은 내가 내고 회식 하는 느낌이라 이거 다 마시고 나가야지~ 하던 찰나 아줌마가

학생~ 한 상 더 시키면 빨아줄게~

하면서 가랑이 사이로 손을 가져다댐

아.. 네 네…. 하면서 있으니까 돈 달라면서 손 내밈

5만원 드리고 허겁지겁 바지벗고 아줌마 입 위치로 닿게 자리에서 일어남

아줌마가 냄새 맡더니 소독해야겠다며 맥주 입에 머금고 2,3분 빨아주시고 다시 뱉어냄

자극은 잘 모르겠는데 그냥 그런게 되게 천박해서 엄청 흥분했음

그 뒤로 술 마시다가 빨리다가 하면서 1시간정도 더 있었음

중간에 자리에서 담배 펴도 돼? 하면서 피우심

내가 흔들면서 빤히 보고있으니까 담배 한번 빨고 혀 넣으면서 키스하는데 담배맛 느껴지는게 엄청 자극적임

비흡연자인데 상황이 너무 야해서 눈 돌아감

몇번 쌀뻔했는데 입으로 하는거 자극이 너무 세서 오히려 못싸고 아줌마랑 키스하면서 손으로 마무리함

중간에 본인을 누나라고 지칭하길래 누나 누나 하면서 사정했음

나이 거의 2배 차이나는데 이런거 하니까 배덕감 들면서 고장날것같더라

끝나고는 자기가 7시에 문연다고 다음에 또 오라며 배웅함

솔직히 나올때 밖에 행인들 눈치보이는데 골목 안쪽이라 다행히 아무도 없었음

괜히 이 시간되니까 갈까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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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07/02
50 됐는데도 뽀뽀랑 고추 빠는것만 가지고 젊은 남자 홀려서 다 털어먹는데 젊고 피부 탱탱한 한창이었을 때는 색기 얼마나 넘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