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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난 왜이렇게 더러운 보지가 더 꼴릴까?

2026-05-11 08:37:22
음담패설
조회 607 · 좋아요 3

어리고 핑크색이기고 털도 없는 깨끗한 보지보다는 
아줌마의 털 수북하고 하도 많이 박혀서 새까맣게 착색되다 못해 
늘어질대로도 늘어진 그런 더러운 보지가 더 꼴림... 

그런 보지에다가 진짜 천박하게 박으면서 욕도하고 
남자인데도 저음신음 존나내면서 천박하게 섹스하고싶음...
이미 수많은 남자들 자지 몇번이고 아니 몇백번 몇천번...

피스톤 횟수로는 억단위로 피스톤 당한 이미 개발될대로 개발 다된 
손가락 안넣어도 이미 물 질질 흐르고있는 새까만 걸레 털 수북보지에다가 
내가 마지막으로 퐁퐁하고싶다 그 보지도 진짜 정액 너무 원해서 

이때까지 다른 남자들은 씨앗심을 가치가 없는 여자라 
보지주름만 느끼면서 쾌감만 쏙 가져가고 책임 안질려고 정액은 다 바깥에다가 뿌렷는데 
난 이런보지라도 교미기회 다신 안올수 있어서 

어떻게든 비틀면서 살 더 깊게 맞대면서 
자궁구 앞에다가 대고 난자에다가 그대로 정액 쭉쭉 뿌리고싶다 
앞으로 다시는 번식 기회 없을지도 모르니까 이 한번의 기회에 

무조건 수정시킬려고 깊게 쭉쭉싸대고도 피스톤욕구 참으면서 
안움직이면서 자궁구 틀어막고 정액 1ml라도 안흐르게 가만히 몇분이고 있고싶다 
그와중에도 키스나 가슴 목 빨면서 조금이라도 더 흥분해서 

자궁 조금이라도 더 내려오게 만들고 싶다 
진짜 나도 번식하고싶다... 
이후 아기 키울 걱정 하나도 안하고 
일단 본능대로 번식성공하고싶다.,...

제발 이미 하도 박혀서 질 주름 다 없어진 민둥보지라도 좋으니까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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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아줌마 보지가 또 그맛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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