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렇게 내 종자 받아줄 여자 없는데
아니 섹스는 커녕 썸도 탈려는 여자도 없는데
공주처럼 키운 남의 여자자식 밤에 존나 걸레 다루듯이 교배프레스로 박다가
끝가지 박으면서 기둥부분 움찔움찔 거리면서 여자 보지 안에 듬뿍 싸는 영상들 보면
존나 부러움 나도 저렇게 한번만 기회주면 그기회 무조건 한번에 임신시킬 자신있는데
진짜 존나 부럽다 나도 내 씨앗 이제 버려지지말고 여자 자궁안에다가 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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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9talk
• 987명 구독중어디서 말 못하는 음담패설
자기의 욕망을 맘껏 분출하는곳
마이너한 장르까지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는곳
2025-06-10 12:20:52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