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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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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팬티 나눔 해준썰

07/28/2026, 06:48:43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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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5월달이였음 나랑 여친은 둘다 좀 변태끼가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싶어하는편인데 둘다 쫄보임..너무 딥한건 못하겠고 그래서 생각한게 변태들한테 입고있는 팬티 벗어주기 여기서 한번 물어봣다가 규칙을 안보고 정지당해서 ㅈㅅㅈㅅ 다른데서 갖고싶다는사람을 구했는데 그사람이 오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리는거임..난 만화카페에서 여친 팬티도 좀 씹물도 적셔줄겸 보지를 쑤셔주고있었음 근데 이 사람이 차가 막힌다고 지정 장소에 던져주면 가져가겠다는거임 앞벗해줄라햇는데..결국 그렇게 벗어서 다른데다 던져두고 연락와서 봣더니 그거로 잘썻다고 냄새도 좋다면서 딸치고잇는 사진 보내주더라 ㅋㅋ 좀 꼴렷음 근데 결국 거기도 터져서 이야기는 얼마못하고 끝 살짝 아쉬웠던 기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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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오.. 개부럽담 나도 쓰던팬티..
07/28
하.. 난 앞에서 입던팬티 맡으면서 딸치고 커플은 섹스했으면 좋겠다...
07/30 Edited 07/30
여자가 벗어준 팬티 여자 앞에서 입어버리고 싶다 자기가 입었을 때는 핏 예쁘던 이쁘고 섹시한 여자 팬티에 고추 불알 흉하게 불룩하게 튀어나온 거 보여주고 싶다 평소에 자기가 입을 때는 보지 닿는 팬티 중앙 부분만 더러워지는데 남자가 입으니 보지털만 닿아서 더러워질 없는 팬티 앞쪽 쿠퍼액 범벅돼서 망가지는거 보여주고 싶다
07/30
대물 알파남은 이쁜 여자 따먹어서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보지구멍 자기 자지 사이즈에 맞게 씹창내는데 그런 거 못하니까 그 여자의 팬티라도 씹창내고 싶다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발기하고 고추에 힘줘서 여자 팬티 여자가 보는 앞에서 망가뜨려서 그렇게라도 남성성 과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