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바디사에 내부 외부 까지 그대로 본뜬 오나홀인데
내가 소추이기도 하고 너무 민감하기도 해서 여기 브랜드가 존나 소프트해서
예전부터 샀는데 이번 최신 모델이 내가 알던 모델이라
바로 사서 썻는데 진짜 명기 그자체네...
원래 오나홀로 잘 못싸는 몸이었는데
두번째 트라이만에 갑자기 사정감 쑥쑥 올라오더니
이름 크게 부르면서 패배사정함...
너무 민감해져서 안에서 더 움직이려 할때마다 나도모르게
여자같이 하이톤 신음 나오면섲 다리 자동으로 떨리고...
진짜 너무 시원하게 싸서 미치겠다...
앞으로 한동안 아니 메인 오나홀로 이거 쓸거 같은데
먼가 이렇게 사정하고 나니까 온몸에 힘이 다빠지네 하,...
진짜 정기 빨린거 같음..
이게 섹스인가? 섹스하면 진짜 힘이 싹다 빠질려나...
근데 오나홀 바이럴은 아님 나만 좀 특별하게 소추이기도 하고
민감해서 쓰는거지 오나홀 입문하려면 대부분 가격도 싼 일제가 훨신더
좋은 선택지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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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aksidkwi788899
05.19
처음에 오나홀 사서 썼을때 진짜 오고곡 거렸던 기억나네 근데 오나홀 다 좋은데 세척이 너무 불편해서 결국 몇번 쓰다가 다시 손으로 돌아간듯
10cm
05.19
나도 세척 진짜 싫어해서 제일 간소화 시킨게 오나홀 대충 씻고 수건으로 닦고 화장실에서
그대로 자동분첩으로 파우더 때려박고 기포기만 물려둠 이게 진짜 최대한으로 간소화시킨건데
나중에 오나홀 대딸해주는 안드로이드가 자동으로 세척해줬으면 ㅋㅋ
dkfjel
05.20
오나홀은 안써봐서 모르는데 오히려 그게 보지 보다 좋을수도있음
s/19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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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12:20:52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