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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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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안에 팬티에 코박죽하고싶다

07/23/2026, 11:42:42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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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존나 커서 걸을때마다 자연스럽게 씰룩씰룩 걷게되고
자기도 모르게 남자 유혹하고 다니는 빵뎅이 존나 큰여자
팬티도 일반적인 여자 삼각팬티인데 엉덩이가 커서 항상

똥구멍쪽으로 꽉껴서 한번씩 손으로 똥구멍쪽에 낀 팬티 빼내는
그런 큰엉덩이에 낀 팬티에 코박죽하고싶다…
지금같이 습하고 더운날에는 냄새 더 쿰쿰하게 날껀데

코박고 구린냄새 나는 보지랑 똥구멍 냄새 다 흡입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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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07/23
아 여자들 여름이라 옷차림 얇아져서 오피스가나 번화가에 궁뎅이 탱탱한 년들 팬티라인 한번씩 보이는데 조금만 걸어도 땀범벅 되는, 지하철이나 버스 의자에 앉으면 등에서 땀이 주르륵 흐르고 엉땀 느껴질 정도인 이 날씨에 팬티 안쪽 어떤 상태일까, 저녁에 벗어놓은 엉땀 범벅된 팬티 어떤 상태일까 너무 상상됨 그리고 젖통 커서 사막에 낙타마냥 브라자로 감싼 물풍선 두개 출렁거리며 다니는 년들 젖통 사이랑 브라자 상태도 너무 궁금하다 염전 마냥 땀얼룩 생길거 같은데
07/23
진짜 여자들 너무 치사하다 이 날씨에 자기들만 치마입고 난 바지 입으니까 바지통 안에 금방 땀차는데 여자들은 시원한 미니스커트 입고 사실상 아랫도리에 팬티만 입은 부끄러운 상태로 맨다리 휘적이며 다니면서도 덥다고 손선풍기 들고 호들갑 떠는 게 너무 치사하다 치마에 티팬티 입은 년들은 그냥 보지만 가린 상태로 밖에 돌아다니는 건데 엉땀 다 흡수한 티팬티 무슨 냄새날까
07/23
가슴 땀냄새 진짜 맡고싶음 아무 분미물도 안흘러나오는데 누구는 포근한 구린내 난다는애들도 있고 아무런 냄새 안난다는애들도 엄청 페로몬같은 쿰쿰한 냄새 난다는 애들도 있고...
[deleted] 07/23 Edited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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