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shi78
u/yoshi78칩을 비싼 놈을 쓰더라도 이잉크 디스플레이 자체가 페이지 전환 속도에 한계가 있어서 이북리더기의 주용도인 독서에 큰 차이를 못줘요. 이잉크 디스플레이 기술 자체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것저것 업글해서 내보내봤자 어짜피 이잉크라 게임이든 뭐든 휴대폰하고 비교가 불가능해지거든요.
휴대폰으로 너무 오래 보면 뷰어가 뭐든 눈이 아파서 불편해도 6인치 바형 이북리더기를 따로 챙겨서 가지고 다니면서 봅니다. 일반 책 읽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라 눈은 안아파서 좋네요.
템포가 늦은 소설인건 버티겠는데 제가 받은 번역본은 중간에 자꾸 다른 번역소설인지 후반 내용인지 다른 내용이 끼어들어서 포기했네요.
미궁의 들개들
1. 성인만화잡지 연재로 시작이니 태생부터 글러먹음 2. 이걸 애들보는 시간대에 애니메이션으로 내보내자고 정신나간 기획이 나옴 3. 애니 감독은 만화를 보고 이걸 그대로 내보냈다가는 인생나락을 감지함 4. 작가랑 프로듀서를 설득해서 일본판 심슨가족으로 가자며 전연령층으로 틀어버림. 5. 대박남, 하지만 태생의 한계로 PTA에서 엄청 두들겨 맞음 6. 노선을 더 틀어서 극장판은 아예 가족들이 함께 보며 우는 노선으로 간게 또 대박남 7. PTA마저 설득당함 8. 그렇게 30년 버팀...
사이트 차단에 여전히 장관 허락이 필요하다는 개선안보고 이번도 그냥 넘어가는구나 싶었음. 대한민국 장관이 그렇게 부지런할 리가 없어... 밑에 애들이 그렇게 귀찮게 할지라도 없고..
연재처링크만 보이는데...
저도 not found뜹니다. 문제가 있나보네요.
900까지 작년 12월에 다른 곳에서 공유된 적 있어요.
템퍼몽키 스크립트가 짤렸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