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갑니다.
u/yo4523PSEUDO_NULL
그 오피셜 계속 연장되었잖아요... 그것도 한 두 달이 아니라 몇개월씩이야...
그 외의 팁이라면 설정에서 유혹 능력을 자신에게 사용 가능하게 만드는 설정을 키시는 게 좋습니다. 이게 음마가 상대를 유혹해서 발동하는 능력인데. 강제성이 없어서 원래는 다른 카드를 병행해서 강제로 하게 만드는게 보통이지만 이걸 자신에게도 쓰게 만들면 그 유혹 능력들 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스킬 같은 경우 이점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가령 덱에서 카드를 가져오는 경우에는 원래는 상대 덱에서 카드를 가져오는 것이지만, 자신에게 사용했으니 자기 덱에서 가져오게 되는거죠.
탱킹을 담당할 몬스터 같은 경우 음마들의 효과를 보고 넣으시면 됩니다. '인간', '신속', '용' 등등등 다양한 속성의 카드들 중에서 직접적으로 호환이 되는 카드들로 채우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입속성의 배고픔의 음마 같은 경우는 거유화 스킬로 '룡옥'이라는걸 자신에게 소환하는데. 이게 용 속성의 몬스터의 코스트를 줄여주는거라서 배고픔의 악마를 파트너로 하고 거유화 설정 해둔 상태로 시작부터 거유화 스킬로 룡옥을 계속 만들어 쌓아두면 뽑는 용 마다 노 코스트로 뽑을 수 있습니다. 속성마다 쉬운 컨셉이 있고, 어려운 컨셉이 있는데. 이 게임의 특성상 일단 몬스터 많이 뽑는 애들이 1티어입니다. 초보이신 분들은 입 속성의 애들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룡옥'이 진짜 개사기고 용족이 강한데다가 전체적인 매커니즘이 단순해서 초보도 쉽게 깨실겁니다.
어려우신 분들은 시작하기 누른 후 덱 나오는 부분에서 파트너 거유 모드 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거유화 스킬 중에는 알짜가 많아서 어드밴티지 얻고 시작하는 셈이거든요. 덱은 파트너 주 속성과 일치하는 음마들로 먼저 2~3명 맞추는데. 음마는 최소 6명에서 9명 정도로 맞추는게 좋습니다. 속성을 맞췄으면 그 속성의 음마를 불러내는 SR티켓 3장 넣으시면 비율을 얼추 맞습니다. 같은 속성의 음마들로 맞추는 이유는 협동 공격이 있는 음마도 있고, ~노예의 문장 같은 추가딜 넣는 재액 카드들을 효과적으로 쓰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음마들은 봉인된 애들이 많기에 봉인 해제용 카드도 좀 넣으면 됩니다. 나머지 카드들은 파트너나 주력 음마의 속성에 맞는 카드들로 채워주세요.
진짜로 깨진게 있었네요. 폴더 하나하나 스캔했더니 찾았습니다. ㄳㄳ. 별개로 자동 맞춤 확대 기능 이거 좌우가 아니라 위 아래로 맞추는지라 잘리는 경우가 있네요. 예를 들어 더블 페이지 같은 걸로 볼 때 페이지가 위 아래로 맞춰져서 잘립니다.
하위 폴더는 스캔하질 못하는 것 같네요. 만화 폴더에 작가별로 폴더로 나눠서 사용 중이라서 만화 폴더를 지정하고 스캔 했더니 Error A JavaScript error occurred in the main process Uncaught Exception: Error: invalid code lengths set at genericNodeError (node:internal/errors:983:15) at wrappedFn (node:internal/errors:537:14) at Zlib.zlibOnError [as onerror] (node:zlib:190:17) 라고 뜨면서 스캔 자체가 에러로 막힙니다. 작가별로 나눈 폴더 자체를 지정할 경우에는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