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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ww5555흥미와 호기심의 유발은 계속 반복하려 상기하면서 만들어보겠습니다, 결말은 정해져 있어 길은 잃진 않겠지만,결말의 카타르시즘을 느끼게 하려면 설정이 플레이어 머릿속에 있어야합니다,이 설정을 자연스럽게 또 지루하지않게 제공하는게 제 역할이라고 생각하고,이해를 못 하시는분이 있다면 제 기량이 부족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장르가 장르고,음지이다 보니 이런 이야기 할 기회가 없었는데,읽는동안 "어,이 사람도?"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황하게 말한것같지만,다시 부끄러워졌네요,생각은 득도한것 처럼 말하지만 막상 다시 게임 키면 아직도 타이틀에 프로젝트1 박혀있는걸 보면 이건 언제 보여주냐,보여줘도 안창피할까 싶네요ㅋㅋ
선생님의 선호하는 방식이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것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세계 속의 캐릭터들이 자연스럽게 보일 만한 반응" > 작중 인물들은 당연한데,나는 생소함 , 지금 하는것도 jrpg 배경인데,마력이 저장되지 않는 세계관입니다,그래서 "마나 물약"을 찾는 주인공을 바보 취급하는 대사가 있습니다,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이해시키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떡밥을 "향 만 느끼게"하는 npc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선생님이 첫글에 쓰셨듯이 맵탐색은 중요하고,저 또한 좋아합니다(그래서 랜덤 인카는 죄라 생각합니다) 숨겨진 방 같은거 발견하면 여주 떡치는거 보는것보다 좋을때도 있구여 3,4번 .억지로 반전을 싫어합니다,그래서 "대충 본 플레이어들"또한 이새끼가 쌔함을 느끼게 하는것,...잘할수있을지 걱정이지만 이부분은 힘내봐야죠ㅋㅋ
제 바람으로 써는 이래주시면,너무나도 감지덕지죠ㅋㅋ 근데 쓰는 제가 봐도 많아져서,이벤트 끝나면 다음 맵 넘어가서 바로 자동실행 이벤트 읽다가 읽다가 또 다음 맵,또 캐릭끼리 떠들고 야한 부분은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지들끼리만 심각하고 그러네요
사실...이게 맞는것 같아요,"초반에 조금 읽어보다가" 이때는 플레이어들도 받아드린다 스탠스인데 조금의 지루함이 느껴지면 쉬프트나 컨트로 꾹 누르죠 이 초반을 잡고 싶어서 정신 없게 해서 몰입 시키자 라 생각해,돌아가지 않는 머리 굴리다가 "오 됐나"싶어서 넘어가면,한 1분 뒤에 또 텍스트 와바박이 더라구요 그냥 이쁜 마법소녀나 만들어서 비겁하게 패배 시키고 벗기고 싶어졌어요
선생님 의견에 제가 고민하는 포인트들이 많네요 스토리 있는 h jrpg 하고싶다 > 아ㅋㅋ 이건 꼭 넣어야하는 떡밥임! > 너무 많나;; 줄이자 > 이래도 많은것 같네,이건 그냥 비주얼 노벨 아닌가? 지금 여기까지 의식의 흐름으로 진행했습니다 맵탐방의 재미를 주고싶어서 예쁘게 하려고 일자,격자를 피하고자 고민하다,지금 그냥 더미로만 두고 먼지만 쌓아뒀네요 스토리 빌드를 쌓으려하면 게임의 템포가 죽고,플레이어한테 핸들을 주면 스토리가 진행이 안되고 전부 처음하는거다 보니,시간만 흐르고 게임은 가만히 있네요
답 감사합니다,생각해보니 각자 플레이 방식이 다른데...질문 자체가 잘못되었네요 보여주고 "이거 괜찮나요?"를 물어봤어야 했는데,최대한 빨리 체험판 만들어서 다시 오겠습니다,그때도 의견 주시면 정말 기쁠것같아요,좋은 밤(밤 아님ㅋㅋ)되세요
맞는 말씀입니다,생각해보니 저도 빨리 딸딸루 치고 스토리는 안보는 편이네요,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했습니다 혹시...시작하자마자 올해금 회상방을 제공하면 그나마 플레이 하시는 분들의 환심을 살수있을까요?
감사합니다,제가 글을 잘 못쓰다보니 전달을 잘못한거같아요,중간마다 들어가는 스토리 진행 이벤트들이 5분 이하입니다 튜토는 계산해보니 전부 읽었을 기준 15분 정도 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