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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uwxwkjeu9vfm핫 디스크 = 주로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하는 장소, 디스크, 현재 이용하며 파일 정리하기전, 막사용. 게임 실행시 이용하는 디스크. 콜드 디스크 = 정리 완료된 파일. 보존하기 위해 저장하는 용도. 전원 분리된 상태의 디스크. 이용가능하지만 분리된 외부에 저장함. 보통 핫 디스크는 usb das 형식이나 온라인 nas임. 초보자는 시놀로지 이용해서 NFS SMB 사용하여 컴퓨터와 네트워크 드라이브 이용해서 막사용하기. 전문가는 직접 서버 운영해서 사용하기. 콜드 디스크는 HDD 디스크 보관함에 넣고 보관. 끝.
굳럭!
네트워크 디스크 최대 장점은 컴퓨터끼리 파일 공유+ 네트워크 디스크에서 게임 실행 가능함. 요즘 PC방처럼. 네트워크 디스크의 최대 위험은 랜섬웨어인데요. 이거 파일을 암호화 해서 파일을 못열게 하는거임. 그래서 리눅스 루트 권한 잠그고. 유저 권한 최소한 권한으로 서버 운영하는 개념을 확실하게 알아야 안전하게 파일 지킬수 있음. 여기서 더 깊이 들어가면 가상화에 망분리 하면 바이러스나 랜섬웨어에 대비도 가능하고. 요즘 PC방에서 하는것처럼 운영체제또한 네트워크 디스크에서 실행 가능하게 해놓는것도 있음. 그래서 바이러스 걸려도 랜섬웨어 걸려도 아무 문제 없음..
2년전인가 심야식당할때 자료 한참모아서 4테라 가량 모아놓고 즐기고 있는데.. 고양이 키우는 분은 아시겠지만. 주인이 조용히 뭘하면 호기심때문에 책상에 올라오는데. 내가 받은동영상 비교하며 증복된거 없는지 구분하고 있을때, 고양이가 못볼걸봤는지 발작해서 옆에 백업중인 디스크 건들어 방주가 날라간적있음. 디스크 복구 비용이 4테라가 60만 80만원가량 하길레.. 눈물흘리며 포기했음. 그뒤로 10년된 노는 컴퓨터 컴퓨터에 리눅스 설치해서 NFS랑 SMB 서버 돌려서 10기가 스위칭 허브로 인터넷 연결된 컴퓨터1 인터넷 연결안된 컴퓨터2와 8테라+8테라 16테라로 네트워크 디스크로 공유하며. 쓰고 지우 하는 용도로 사용중. 네트워크 디스크는 다른 방에 움직이지 않고 켜놓기만 하고 랜선으로 옮겨와서. 그리고 콜드 백업이라고 디스크에서 중요한 자료 또는 정리 끝난 파일은 따로 오프라인 디스크로 옮길때만 이용중.
혹시 모르니 픽팍 앱에 자막란 옵션보면 글자 폰트 바꾸는거. 글로벌 픽팍 폰트로 바꿔주시고, 그래도 문재 해결 안되면 위에 문제임.
텍스트 코딩 때문에 그런거.EUC-KR=ANSI 를 UTF-8로 인코딩 해주면됨. 즉, 당신의 픽팍 자막 파일 smi,srt 등등 이 텍스트 인코딩을 UTF-8로 변경하면 한글로 깨끗하게 나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