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rabi
u/underrabi치치마피아 서클의 nn 난파 비치던가? 그거인것 같긴한데 이게 호불호가 갈릴정도로 폭유임. 대충 주인공 포함 친구들 3명이서 바닷가 와서 히로인들 헌팅하고 다니는 게임임. 플레이어는 모브들 헌팅하면서 스탯 키워야지 히로인들 헌팅 시작 할 수 있어서 초반 노가다가 심하다는 점이 흠이긴함.
원본되는 게임도 그런 느낌임. 오히려 패러디 쪽이 명확하게 엔딩을 내준 편
게임에서 빌드업은 결국 그 과정을 플레이어에게 어떻게 이해시킬것이냐 임. 플레이어가 본방이라는 과실을 위해서 노력한 것에 비해서 본방이 별 것 없다면 그건 노가다똥겜이고 반대라면 컨텐츠가 부족한 똥겜이 되어버림. 플레이어가 빌드업의 과정 동안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이해를 시켜야할 뿐더러 그 과정동안 즐길 컨텐츠도 충분해야함. 빌드업이 엄청 길고 지루하겠지만 본방만 가면 더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 라고 해봤자 플레이어는 그걸 알 방법이 없음. 플레이어가 그걸 감내할 이유도 없고. 본방까지 루즈해 질것 같아서 걱정이야라고 하면 안되고 본방 전까지 넣을 컨텐츠를 고민해야할 타이밍임. 본방을 컨텐츠로 두지 말고 핵심 목표나 엔딩으로 취급하셈. RPG로 비유하면 본방은 만렙을 찍으면서 열리는 컨텐츠인거임. 대부분의 RPG는 만랩을 찍어야 시작이지만 그렇다고 만랩찍기까지의 과정이 지루하고 험난하면 뉴비들 죄다 폐사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셈.
옆에 영어로 적혀 있네. 피, 외설적인 주제(은유), 폭력
충격까지 간건 딱히 없는데 그나마 인상깊었던 오래 기억에 남는 야겜이라 한다면 미만경 시리즈나 시퀄 시리즈? 미만경은 그림체나 스토리가 너무 취향에 맞아서 온스크립트로 밖에서도 플레이 할 정도로 빠져 있었었고 시퀄은 이런 말랑한 그림체로 이정도의 꼴림을?? 이라는 느낌?
양놈들은 NTR이랑 NTL이랑 구분 안하고 싸잡아 NTR로 적어서 물어본거였음. 한번 먹어봐야지 ㄳㄳ
NTR임 NTL임?
져서 돈 뺏길때 ESC 누르면 돈 돌아오고 히로인이 데미지입음
전연령 쪽으로는 시리즈 중에서는 180초 시리즈, 미치쿠사야 시리즈 정도고 단품으로는 249743 정도? R18로 가면 메가미소프트쪽 중에서 유키야 시리즈(204729, 239666)도 괜찮고 126678, 366847 정도인가? 유튜브까지 가면 일어쪽은 HimeHina, Tuna, Sakurane Non, Patra, ASMR crescendo, Yuika's Room(졸업), 한국어는 김니케, 팔공삼, 김하루, 모야지, 메이릴리, 이리우 토아, 스즈, 준버드 정도?
글로 적어두긴 했는데 ai로 번역하면서 데이터가 날아간 것 같음. data 폴더 내용물이 문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