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empoolian
u/totempoolian그거 미술실에서 보는 게 아니라 학교 운동장 야구부실 앞에서 운동하고 있는 빡빡이한테서 가슴 만지기 이벤트 본 뒤 야구부실 들어가서 로봇 만들고 있는 빡빡이한테 다시 말걸면 빡빡이가 미술실로 로봇 잘못 쏴서 주인공이 사과하러 가는 이벤트 발생함
그냥 일처리가 너무 아마추어...상술했던대로 얼액부터 맹탕인 게 컨텐츠 때문인데 대단치도 않은 스토리에 목숨 걸고 잘 보이지도 않는 경기장 디테일 자랑 하고 있고(발적화 이유도 이런데 있을 거라고 봄) 얼액부터 대체 왜 구현하지 않고 있는지 의문이었던 의상변경, 탈의 시스템도 지금 진행불가 버그로 막힌 그 수영장에 해놓은 거 그대로 방에 놓는 정도일 듯...
얼액 구입자고 왠일로 딜레이 없이 정발은 하네 싶었는데 까보니까 역시 ㅋㅋㅋ 민심은 진작에 얼리 막패치 전에 다 박음...지금도 그나마 정발해서 좀 줄은거지 원래는 댓글에 민법, 형사까지 나올 정도로 더 살벌했음 지금도 추가 업데이트(응당 구현되어 있어야 하는 것들) 있을 거라 말하는데 1년간 쭉 얘네 행보 지켜봤던 입장에서 얼마나 걸릴 지 감도 안옴 ㅋㅋ 툭하면 직원 병들었다고 차일피일 미루고 얼액 구입자들한테 얼액 이점은 정발 가격보다 조금 싼 거, 스토리 완결 볼 수 있는 거 라고 말하던 애들 그때도 구입자들은 다 스토리 지금 다 보고 싶은 거 아니니까 약속했던 야구 콘텐츠 부분만이라도 구현해달라 했었음 ㅋㅋㅋ 완전 유기는 안할 것 같고 더미로 남아있는 데이터들 그리고 발매 직전에 개발 중이라고 투고글 올린 소프샵, AV 데뷔 정도만 지금 구현된 캬바 알바처럼 딸깍 구현하고 샤따 칠 듯 ㅋㅋ 버그랑 발적화 패치는 기대도 하지마 얘네 절대 못고침
얼액 구입자인데 정발전 마지막 패치 하고 비교하면 성우 포함 대충 뭐가 많이 자잘하게 추가되었는데 여전히 컨텐츠가 부족한 느낌 얼리가 재앙급이라 이제서야 야겜 냄새 풍기게 되었다 정도랄까... 버그랑 발적화는 얘네 행보 봤을 때 해결 못할 듯...그냥 로드, 재실행으로 뭉개야지...
후속편임. 개발자 자체가 부지런해서 작업 속도가 빠른 편.
벙커 잘만들긴 했는데 씬 분량이 좀 아쉬워. 각 히로인 방 상호작용이 있었다면 좋았을 듯
군청 서클이랑 자매 개념이라고 보면 됨 일러 작가 외에 일부 멤버들도 군청 서클 출신 서클명만 봐도 군청 = 스테네코, 서클메이트 = 스틸냥코 서로 관련 소식도 리트윗 해주고 그러더라고
시오리(흑백투톤)가 제일 좋은데 씬이 메이만큼 없고 씬 대부분이 미니게임에 몰빵 되어있어서 아쉽더라
씨엔 페이지에 팔로워 전용 패치 올라왔는데 개발자 댓글보니까 일시적인 극약처방 수준이라 시오리 저녁 축구장씬 같이 아예 꼬여서 안보이는 것들은 DL판 정식 패치 빌드까지 기다려야한다는 듯
아직 구동확인판 수준이라 그런 듯 몹들 상호작용씬은 아직 제작 중이고, 왠만한 건 도트 조작 가능하거나 라투디라고 말함 발매전까지 체험판 주기적으로 버전업한다고 하니까(성우랑 그 외 오디오 입혀지는 건 버전 2.0 정도) 판단은 나중에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음...애초에 내년 발매니까 아직 시간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