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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kscjswoPSEUDO_NULL
전부 해봄. 던전스 레기온 - 나를 던전으로 데려가줘 - 용병의 모험 순으로 좋았고 나를 던전으로 데려가줘는 H씬 사이 간에 전투하는 텀이 긴 것이 아쉬웠음 용병의 모험은 그림체 보고 블랙 소울 느낌을 기대 했는데, 기대에 좀 미치지 못했음. 분위기가 전혀 다를 것을 예상하기는 했지만 CG나 전투 모두 블랙소울과 비교되는 생각이 들었음
요리도 진짜 악의 축인게, 요리하려면 상점 가서 레시피랑 수많은 요리 재료를 사야 함 요리 재료를 사는 데에 또 돈이 많이 들어서 아르바이트 같은 노가다 필요. 또 요리를 호감도 올리는데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요리 재료 때문에 인벤토리 ㅈㄴ 어지럽고, 레시피, 재료 모아서 요리하는 것도 ㅈㄴ 귀찮음
색귀 나오자 마자 해보긴 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음. 색귀 후기의 대부분 공통적으로 있는 내용이 뭔지 알음? 스토리가 좋다임. H씬 보다는 스토리가 뭉클하고, 감동적이고, 눈물 흘렸다 이런 평이 많음. 근데 나는 꼴리려고 야겜을 하는 거지 감동받을려고 하는 게 아니어서 스토리를 스킵하고 싶었음. 근데 H씬 자체는 퀄리티가 좋아서 중간까지 정도 하다가 스토리 템포가 길어지길래 회상방 봤음
에로 검열관은 돈 버는 방식은 제국의 관문지기처럼 좀 신박했는데, H씬 방식이 핸디맨 레전드, ntraholic, 청소부 전설처럼 호감도를 올려서 H씬이 해금되는 것이 아니라 H씬으로 H씬을 해방시키는 방식이어서 불호였음. 왜냐하면 H씬으로 H씬을 해금시키니까 반복적으로 같은 H씬을 봐야해서 (똑같은거 4개 돌려보기) H씬이 노가다처럼 느껴지기 때문임. 도트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