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llos
u/sepllos물론 말씀하신대로, 납품 빨리하고 그만큼 더 좋게 한두번정도 정성스레 수정할 시간 많이 들여서 수정하고 서로서로 윈윈하며 좋게 끝나면 좋죠.
커미션은 아니지만, 외주 받아서 일하는 작가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일찍 납품하면, 보통 그만큼 남은 기간동안 수정요청 들어옵니다. 수정 요청하는쪽에선 뭐 이유 없어요. 그냥 두루뭉실하게 더 좋게 고쳐달라 함. 그리고 일찍 납품하면 대충만들었단 느낌 주기쉽고, 돈받는 입장이나 돈주는 입장에서도 뭔가 비싸게 해먹는다는 느낌을 받죠. 그렇다고 수정 요청 횟수 제한 걸고 추가 요금 받는다 하면, 일 따기도 힘들고 깐깐하다고 하니까요. 여러모로 느긋하게 페이스 조절하면서 천천히 마감기일내에만 맞춰서 납품하는게 베스트가 되버리는거죠.
꿀뷰가 문제였더군요. 반디뷰로 여니 잘 열립니다.
오, 레지 수정하는 방법이 있네요? 옛날엔 정보 찾을땐 없던건데.. 알려주셔서 감사
추가 키 눌러야 된다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 인거라, 방법은 저도 알고 있음 ㅇㅇ 아니면 제가 모르는 기본설정값 바꾸는 세팅이 있나요? 못바꾸는걸로 알고 있어서.
이게 지금은 윈10 문제가 없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호환성,보안성 문제가 드러나기 시작할건데, 나중에 뭐 안되고, 뭐 꼬이고, 괜히 트러블 나고 해서 검색해보면 업데이트가 안되서 시대를 못따라가는 문제인게 많음. 지금이야 윈10이 무난히 좋겠지만, 나중에는 갈아타야할 부분일거고 윈 11이 그렇다고 해서 쓰레기인건 절대 아님. 오히려 윈10보다 성능 더 좋은 부분들도 많음. 단지 익숙해진것에서 벗어나려다보니 극도의 짜증과 안좋은 부분들이 보일뿐.
마우스 우클릭 메뉴 나오는거 2단계로 바뀌어서 개짜증남, 파일검색하려면 자꾸 웹검색해대서 더 짜증남, 호환성문제는 그렇게 느껴본적은 없음. 10에서 자잘하게 세팅해줘야 할 부분들(연결,파일연동같은것) 은 자동으로 처리해줘서 좋음. 쓰다보면 상위버전인건 확실히 느껴지고, 성능 더 좋다는건 체감 됨. 문제는 익숙해져있던 파일에 마우스 우클릭해서 나오는 메뉴 구성... 이거는 아직도 적응 안되고 짜증남.
처음 몰입감 엄청 좋음. 대신 비싼 취미라는 점. 그리고 윗분 말대로 좀 하다보면 어느새 특이점이 와서 확 질리는 구간이 있음. ( 스스로 좋아하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게 되는데, 자신의 창의성이 결국 한계라서 같은 이야기로 반복되는 경우가 많음 ) 꽤 질린 상태에서도 계속 하다보면, 이제 각종 명령어와 설정놀음을 잘 쓸수 있게 되면서 다시 흥미가 가속화되기 시작함. 즉, 상당히 비싼 취미이지만 요망한 물건이야.
다운로드한 망가가 꿀뷰에서 X 표시로 안열리더군요. 윈도우 사진 뷰어로 열면 잘 열립니다.
란스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