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omisoft 1안 2안 합쳐서 주인공 놀려먹던 메스가키 언니+그냥 조용하고 착한 여동생이 동시에 사지절단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예 판타지로 간다면, 사지절단이라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마법을 가르쳐주는 육성 시뮬레이션 느낌으로 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스탯을 일정 이상 올리면 지게 태우고 같이 몬스터를 사냥하러 외출하는 것도 생각났는데 이건 좀 과한 거 같기는 하네요..
05/29 청아, 사지절단) 게임 기획 중인데 고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