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fsartffsqwr
u/sdfsartffsqwr그와중에 혹시 불리한 내용들은 절대 안올리더라. 원래의 게임난이도나 개발 방향같은거.
그리고 린은 창씨개명전에 애초에 논란 되었던게 대사 임의 변경이었지. 24년 5월에 트위터로 일본어 더빙으로 린 신부수업 광고한거는 흐린눈하던데 저렇게 까지 쉴드 치고 싶을까 생각듬
무서운점 유튜버들도 스토리는 절대 안하고 출격만 한다.ㅋㅋㅋ
나도 카제나 접을까 고민중임. 출격이 세이브데이터 쉽게 해주는것 맞는게 다르게 보면 출격도 일주일에 2~3번씩 30분씩 꾸준히 해야 하나 종결덱맞출수있고 그렇게 해도 성운왜곡이나 대균열 말고 할게 없을거같음. 스토리는 반주년이라고 1.5배정도 늘어났긴했는데 얀간 단편소설 보는 느낌이라 빌드업이 약하고. 하이데마리 풀돌해놓으니까 지금은 출격이나 성운왜곡이나 쉽게 꺠는데 다른 시즌되면 또 병신될거 생각하니까 걍 접을까 생각중.
뭐 실수해서 다시 적음. 출격이 세이브데이터 완화해주는건 맞는데 문제는 주에 3개 주는 이성을 안쓰면 재화가 쥐꼬리만큼 쌓임. 그래서 이제 시뮬레이션으로 성장할건지 출격으로 태울건지 결정해야함. 입장 에테르는 어차피 클리어하면 환급해주니까 문제 없고 뉴비들은 이성 3개 다쓰면 출격하는게 아니라 시뮬레이션으로 일단 육성 재화 다 털고 몰빵해야할듯
솔직히 힘들긴한데 증오의 연쇄를 끊었으면 좋겠다고 바랬음. 지금처럼 저런 박제 하지도말고 힘들었겠지만 언급하는사람 다 차단하고 겜이야기하고 비판만 하세요 라고 했으면 납득했을 사람들도 많았을 거임. 그런데 결국 재내도 우리가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 마인드가 되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