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hypi
u/rshypi시스템적으로야 신작에 못미치지만 4가 캐릭터도 좋고 재밌음
많이 나옴.. 오마케에선 히로인들 말고 잡다한애들이랑도 나옴
드퀘11-S , 그란디아 컬렉션 , 궤적시리즈 , 와일드 암즈 ,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리마스터 (턴제는 아니지만)
뭐지 옛날 야겜에 목욕하는 장면이면 워즈워스? 정도만 기억남
1편은 전설의 명작인건 확실함. 아마 이식만 10회 이상 했을거임. 다만 그건 당시 아무리 앞서나갔다고 해도 90, 00년대 감성이라 현재 감성으로는 안맞을 수도 있음. 로스트원,제로,페이탈,뉴제네레이션 등 후속작은 다 망했고 잊혀지나 싶었을 때쯤 Eldia에서 진정한 후속작을 낸게 EVE rebirth terror. (제목부터 1편 후속 느낌이 바로 남) 원작에서 덜 풀린 떡밥을 완전히 풀어낸 , 팬들을 만족시키는 좋은 게임이었고 고스트에너미즈는 다시 별개의 이야기로 돌아갔지만 스토리의 완성도 측면에서는 2편보다 좋았다고 생각함. 1편은 한글화 완성도가 높고 구하기도 쉬운 PS2 에뮬로 플레이 해보고 아니다싶으면 빠르게 접는게 좋음. 그리고 잘맞는다 싶으면 리부트 3편까지는 다 해보는걸 추천함. 참고로 초호화 메이저 성우진임. (디오, 세라문, 솔리드스네이크, 셀 등등)
9점대는 여기서 처음보는거같은데.. ㄷㄷ 화앨2나 마브러브, 슈타게정도 돼야 그정도 아닌가요? 이게 그정도 급인가요?
이게 기존 아틀리에랑 너무 다르다보니 게임이 애매함..아마 연금을 거의 거세시켜버린게 문제였던 것 같음.
2002인데 크리저리드가 나오나요?
일러스트가 북으로 느낌이네
와 이거 진짜 해보고 싶었는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