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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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자체가 굉장히 인기있는 만화라 패러디가 우후죽순나오다가 어수물로 살짝 업그레이드해서 나온걸로 알고있습니다 어수물의 시초라기보단 글을 굉장히 잘썻죠 여자작가님이라고 알고있는데 전투씬을 생각보다 잘쓰시고 대회끝나고 나오는 소소한파트도 굉장히 재밌게봤습니다 포켓몬패러디장르나 어수장르에선 야수길들이기 넘어설 작품이 안나올꺼같긴합니다 다른작품 읽고 저거 보면 괜찮은데 야수길들이기 보고 다른작품들보면 팥없는 찐빵같은느낌이라 그런류소설은 없다고 보여지네요 ㅠ
아하 1위작품이 정말 심한 중뽕작품입니다. 번역해서 읽어본사람 평으로는 중뽕이 한챕터에만 나오면 상관없는데 글에 녹아있는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중국에 진짜로 사는사람만 재밌는 소설이라고 합니다
ㅇㅎ 감사합니다
산하직 감사합니다!! 치디엔 1월 기준 8등작이에요
와 제입장에서도 정말 좋았던 결말인거같아요 중간에 강하,조경관 죽을때 허무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설계라니 ㅋㅋㅋ 저는 s급모방범이 부신일꺼라고 예상했는데 와 ㅋㅋ 솔직히 게임이 설명이 너무길고 그래서 저는 임사지 심판게임만 기다리고있었는데 진짜 마지막 정말 잘 쓴거같아요 전 ㄹㅇ 대만족 개인적으로 신비의제왕 초중반 볼때 느낌나네요 정말 재밌었네요
제가 9월정도부터 여기 올라오는 소설은 거의 다 봤는데 순위작은 순위작인 이유가 있더라구요 패러디는 살짝 취향이 아니라 손도 안대긴하는데 얼마전에 모음집올려준것도 거의 찍먹만 하고 버렸습니다 그나마 볼만한건 수후자 물원숭이(선협), 내 게임캐릭터가 boss가 되었다(착각)(완결), 종말의 49가지규칙(생존), 말세천재 대피소건설부터시작하다(생존), 중생일상수선(일상)(연중) 이런것들에 재밌는거 있으면 또 묵혀뒀다가 후기 한번에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못 찾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