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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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반은 당연히 챙겨가야되는거. 앞에 사람 똥꼬의 점막에 있던 각종 성병균과 바이러스가 네 똥꼬 점막으로 옮겨온다고 보면 된다. 콘돔? 소독? 업소가 그런거까지 꼼꼼히 챙긴다는 보장 없다.
외모가 좋을수록 플이 서툰 경우가 많음. 나이가 어릴수록 역시 플이 서툰 경우가 많음.
업소명
거기 폐업하지않았나
문 열어주는 사람이 사장님이 직접 열어주시나요? 남자 사장님이면 좀 뻘쭘한데
공기계와 알뜰폰이라도 개통하면서 개인정보 다 등록하지않나요??
둘다 장단점 있어서 뭐가 확실히 좋다라고 말하기가 힘듭니다. 업소는 항상 단속의 위험에 시달려야하고 무엇보다 본인 폰번 노출해야합니다. 이게 정말 큽니다. 초범은 훈방될지 몰라도 나중에 벌금 내고 존스쿨까지 다니면 그거 기록에 다 남아서 평생을 따라다닙니다. 그런데 이 고민은 수도권 사람이나 가능하지, 지방 사람은 고민조차도 불가능한게 현실이죠 ㅋㅋ
단속 및 개인정보 유출 위험은 당연히 업소>>유플입니다. 유플하다가 단속을 맞는 경우는 거의 못 들어봤습니다. 신고를 해야 단속이 오는데 멜섭이 강간범으로 돌변하지않는 이상 펨돔이 플 도중에 신고할만한 이유가?? 다만 드물지만 플 끝나고 펨돔이 성추행으로 신고하는 x같은 경우는 있습니다. 그래서 대화 내역 잘 남겨놔야됩니다. 펨돔이 몰래 녹화할수 없게 폰도 꺼놔야하지만 요즘 초소형 몰카가 워낙에 많아서 이거도 장담을 못 합니다. 대충 유플 펨돔의 9/10은 돈미새 돔스프레, 0.5/10은 꽃뱀 or 각목이고 나머지 0.5/10 정도만 제대로 된 펨돔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로서 한국의 지방에 위치한 페클은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페클마저 서울 공화국인가요;;
페클 다루는 채널이니 해도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