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io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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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결납 뭘해도 안 돌아가네
08/02 0 5800 0
s/somisoft
ㅅㅍ) 크레아 스트러글 서클 이번에도...
08/02 4 7910 0
s/somisoft
어사일럼만한 타락물이 없는거 같네
06/25 1 85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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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상 토마토 서클 대표작 느낌인건가
08/30 [요청복구] Treasure 내가 찾은 대체 할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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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요즘 뭔가 그림체도 그렇고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하네
08/17 [Leafy/청아] 케이짱 마마!! 오늘도 달콤하게 안아줘 (블루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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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이름이랑 표지만 가지고도 아 그 회사구나 떠오를 정도로 뭔가 그림체나 자기들만의 느낌? 그런건 분명 있는데 항상 약간 근질근질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NTR이 보여주기식 NTR이랑 진짜 딥한 NTR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는 둘중에 이도저도 아닌 느낌을 항상 지울 수가 없다..
06/27 파란예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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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평균치가 진짜 높음 점점 기대된다
06/26 [번역]마법소녀가 끝나는 날 후편: 절망에 부러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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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의 사랑
04/30 아 떡인지 제목 기억이 안 나는데 도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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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루트가 ㄹㅇ 묘사부터 엔딩까지 미침, 용병루트도 좋고
04/07 (약스포)미궁도시 어사일럼 후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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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타르타르 뭐 그런 느낌이었는데
03/01 레이짱은 바람기 5편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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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뭔가 좀만 더 확실하고 세게 나가면 띵작 하나 나올거 같은데, 2편 엔딩씬은 ㅈㄴ 맘에 든다
01/22 Yoshida Killy 잠입 수사는 실패했습니다 1,2
s/somisoft
이건 ㄹㅇ 잔인할 정도네; 취향도 억지로 마법으로 주입하노..
01/16 Terasu MC 페른NTR 보강판 번역 (모자이크 최대한 없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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