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Ax
u/mr-ax대표적인 후원연금서클
게임 판매 페이지에서 볼 때 게임 이름 앞에 [中英日] 이렇게 붙이는 짜장 있음. 동일인 추정 중임.
설명하면 스포일러라서 말하기 좀 그럼... 게임 진행하면 알 수 있는 내용임.
본문에 있는 링크의 다음 포스트 내용이 조만간에 그거 갈아 엎겠다는 소식임. 2D 때 주인공을 다시 주인공으로 설정하고 엎겠다고 함. 또 갈아엎고 나면 깔짝 개발하면서 어영부영거리다가 다시 흥미 잃으면 또 버릴 거임. 이 양반은 13년 넘게 그렇게 해왔음. 그래서 완성작이 하나도 없는 거고.
저 장르들 중에 구현 안 된 게 많으니 안심해도 됨. 여러모로 안타까운 게임이지...
근데 이 사람은 개발자로서 가지면 안 되는 최악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서 좀 그럼... 뭐 만들다가 마음에 안 들면 유기하고, 완성은 생각이 전혀 없지. 게다가 현생에서는 뭐하는지 모르겠지만, 딴짓을 엄청나게 많이 함. X 들어가 보면 개발하던 건 잊은 사람처럼 행동할 때가 많음. 활동한지 13년이 넘었는데, 지금까지 완성한 게임이 하나도 없음. 저거 다음 포스트에 들어가 보면 멜로디 블러드 3D 갈아 엎는다는 말 있음. 게속 후원금 받아 먹으면서 멜로디 블러드 3D 구상 끝나면 이 게임 버리고, 그거 깔짝 개발하다가 버리겠다는 뜻이지. 지금까지 계속 그래왔고.
안 따이고 클리어 해봤는데, 저 주인공 토와는 윌트와르는 기업에서 만든 안티 바이러스이고, 그 기업에서 만든 가상의 세계에서 트로이목마, 멀웨어 같은 바이러스들을 퇴치해서 음란해지고 있는 마을을 구해내는 스토리임. 빌런 중엔 해커들이 있고, 흑막이 있음. 감정 엔딩이랑 무감정 엔딩으로 나뉘고, 무감정 엔딩 보려면 잡초 같은 특정 몹한테 연속으로 따이면 안 됨. 감정 루트와 무감정 루트의 최종 보스가 다름. 지금 이거 DLC 제작 중인데, 무감정 엔딩을 진엔딩으로 취급하는 듯함. 무감정 엔딩 직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함.
RJ01606096 복수 progressive 압축파일이 손상됐다고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