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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mnlmnPSEUDO_NULL
우측위에도 써있지만 Tap키 누르면 메세지 고속진행됨
이거 차기작 체험판 최근에 나와서 했는데(저기 나오는 선생 과거편) 걔도 꼴리던데 기대된다
일단 예전에 단기출장갔을때는 나랑 정서가 잘맞아서 좋았었는데 보통 지금 일본에남아서 일하는사람들은 돈보다 그런 부수적인걸 보고 가더라고
마즘 일본이직하면 지금 연봉보다 적어지는거 알고있는데도 도전해보는느낌 옛날부터 일본취업 꼭한번 해보고싶었는데 이렇게 해보고싶은걸 못한다생각하니 인생이 뭔가 아깝더라고.. 무엇이든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도전할라고
워닝같은 검열없는건 참 좋을듯 ㅋㅋ..
끈기가 좀 많이필요하더라... 그래도 미연시 할때는 풀보이스이기도 해서 생각보다 흐름 안깨지고 재밌게했었는데 ㅠㅠ
아니 솔직히 모국어로 바꿔서 이해하는시간은 없는거같아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치환하기전에 이미 뜻이 들어오는데 뜻이 들어오게하려면 빨리 읽어야하는데 이 빨리 읽는게안되더라고 모국어로 바꾼다고하면 바꾸는느낌이긴한데.. 그냥 머릿속에서 한국어가 튀어나오기 전에 뜻을아니까 좀 다른느낌?
진짜 한 10년이상 살아야할거같은데
사실 짜게주는게 맞는거같긴함.. 5점만점인데 5점준다는건 인생급 명작이라는게 맞지않나? 5점중 2.5점만되어도 절반인데 3점이면 그래도 할만하다 느낌이고 4점이면 명작이다 느낌이어야하는데 문제는 엄청 좋은점수인 4점을 주면 평균평점이 4점초반대에 놀텐데 이러면 우리 시점에선 되게 낮아보이긴 하다는거임..
일본어로할땐 멀쩡한거보면 내가보기에는 약간 영어를 그대로 AI번역 돌린느낌인거같음.. 말투가 딱봐도 영어 번역기같은 말투임 절대 일본어 번역에서 나올수없는 번역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