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tanddoit
u/liftanddoit다운은 조금 번거롭지만 참 양질의 자료들이 많으셔
ㅠㅠ지나갔군요
이거 간사이벤 쓰는 여자 두 편 있는데 ㄹㅇ대꼴임
국가의 부름은 ㅇㅈ이지
하는 게 어렵지도 않음.
하게 되고, 그 각각의 키워드들이 가진 스테레오타입에는 완벽히 부합하지는 않는 사람들도 존재할 수밖에 없음. 여기서 보추라는 키워드를 써붙인 것도 그런 맥락으로 보면 될 듯. 글래머라는 아주 대중적인 수식어만 해도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 것과도 비슷하다 봄. 단순히 가슴만 크면 된다는 사람도 있을 거고, 가슴 크기에 대한 특정한 기준을 가진 사람도 있을 거임. 누군가는 골반도 커야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누군가는 단순히 풍만한 것이 아니라 들어갈 덴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할 수 있음. 그런 식으로 비떱, 뚱녀같은 마이너한 분류가 튀어나올 수도 있지만 그걸 글래머가 아니라고 하기는 어려움. 확실히 보추는 그런 의미에서 심기체ㅋㅋ의 문제에 가깝고 cd나 ts는 그 과정, 기술의 문제에 가까움. 그래서 서로 겹치는 부분도 있고 겹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음. 다른 댓글 말대로 업로더가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잘 알려주는 편이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게 확실하다면 자료를 받기 전에 미리 파악
전체적인 질문 자체는 건전한 토론을 의도한 것 같은데 중간중간에 센 단어들이 있어서 공격적으로 읽히기도 하는 듯. 개인적으로 보추는 어떤 노력으로든 여성성을 갖추고싶어하는 남성이고 영어로는 lady'boy' 즉 소년미에서 출발하는 개념이라고 보긴 함. 이게 2D에서는 아예 제3의 성 수준까지 가고 장르적으로 정립이 되어 전형적인 보추의 스테레오타입이 존재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게 거의 불가능함. 외적으로 소년미가 있으면서 내적으론 그걸 여성성으로 승화시키고 싶어하는 욕망까지 갖춰야하기 때문임. 그런 사람들 중에 누군가는 좀 남성성이 강할 수도 있고, 그냥 CD만 하거나 TS까지 가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음. 아예 남자랑만 하는 사람도 있고 여자랑도 가능한 보추들이 있는 것과 비슷함. 그리고 이들이 영상이나 사진을 찍어 올려 사람들에게 보여지고, 이런 커뮤에서 그걸 또 중계하는 과정에는 관객들에게 어필하는 과정이 필요함. 그 과정에서 레이디보이니 보추니 하는 핫한 키워드 분류를 이용
부적짤 다 좋지만 먼가 섬뜩하던데ㅋㅋ 영상 감사합니다
기간 만료된 게 아닐지
아 아름답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