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omisoft NTR이라는게 뭔가 ... 진짜 여주가 빡통이거나 모자라거나 하는 시츄가 있고 , 이 작품 같은 경우는 키리토가 사실상 무존재 자체라서 NTR 느낌보다는 그냥 아스나의 바람기 스토리 같음. 그 이유가 키리토가 뭔가 미동해서 아스나가 화들짝 놀라면서 들키면 어쩌지 이런 묘사도 없고 그냥 풀수면 모드인데 정작 둘이 원래 하던대로 즐섹하는 느낌이 큼. NTR 이라기에는 졸작이되버렸고 , 그렇다고 묘사도 한층 더 디테일해진게 아닌 전에 신경써주던 부분들이 안보여서 뭔가 뭔가임. 그리고 후지노 아쉬운게 그냥 마냥 모르쇠로 키리토를 이용할게 아니라 , 중간 중간 눈치를 채다가도 넘어가거나 아스나가 속이는 그런 부분이 전혀 없어서 NTR 이라기에도 미묘해짐. 그냥 아스나 바람기 + 서브히로인들 타락 이게 골자가 되버림
06/08 SAO NTR β7 리뷰 (스포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