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yang2
u/kiaruconPSEUDO_NULL
le dernier를 사람들이 다 잊어버렸구만
그럼 남친이나 남편이 있긴 한데 사실상 공기비중인 여주 타락물(NTR의 탈을 쓴) 부터 시작하면 되겠네. alansya chronicles 해보셈
개추개추개추
라이플 필요함 3스테이지인가 좀비랑 슬라임나오는데 라이플있어야 쉬움
"고맙지만 너의 요청엔 응할 수 없어. 내가 아무리 성인용으로 출시된 모델이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노골적이고 성적인 컨텐츠를 언급하는 것은 OPENAI의 서비스 정책상 불가능해. 대신 좀더 순화되고 유해하지 않은 방향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방식도 있는데, 원해?"
내기억에 의하면 없음. 주인공 독식일거고 좀비가 뭐 강간하는 이런건 아니었을거임
이게 역자들간 의견취합이나 입장이 정리가 되어야 뭔가 유의미한 진전이 있을거같음 번역 퀄리티가 떨어지는게 걱정된다<--이거인지 좆도아닌 수준 번역으로 꺼드럭대는게 아니꼽다<--이거인지 이걸 확실히 하면 이제 그때부터 해결방안 나오는 속도가 꽤 빨라질듯
오 내 의견에도 답변 달아줬네 아무튼 나도 좋게 해결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개인적인 감정이나 이런걸 별개로 그럼 누굴 더 우선해야하는가? 진짜 냉정하게 이거만 보면 열심히 신경써주는 번역자쪽에 무게를 둬야한다. 이건 나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임 만약 진짜 서로 극단대립이 돼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그렇게 가는게 맞다고 보고... 사실 나는 뭐 어떻게 되든간에 일단 완장들이 결정을 내리면 그 시점부턴 내의견이 아니라 확실하게 완장들의 방침에 전적으로 따를 생각이라서 그 과정에서 사람들간에 너무 과도한 감정소모만 되지 않기를 바람...
행복하면?순애 아닌가? 순애 인정!콘
난 스토리적으로는 그 흑인마을 간게 꼴리더라 망가버전이랑 게임버전 둘다 있는데, 개인적으론 망가버전이 더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