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myhande
u/jummyhande나는 면은 무조건 안되고 나일론 필수 검스도 80데니아 이런거 안되고 무조건 5~15데니아
근데 진짜 부럽다.... 나는 혼자 개발했는데 누군가가 젖꼭지 아다 뚫어줬으면 좋았을껄.... 너무 부럽네
아니지 그때라도 젖꼭지 개발을 해서 다행이지 젖꼭지로 느껴지는 쾌감 개쩔잖아... 이걸 모르고 산다?? 말이안된다... 손에 젤 잔뜩 묻혀서 오나홀처럼 모아주면 거기 박으면서 스타킹신은 발로 젖꼭지 살살 건드려줄때의 쾌감 몰랐으면 아쉽지않았겠어? 잔뜩 흥분한 젖꼭지에 스타킹으로 살살 자극주면 바로 밑에 껄떡껄떡해지잖아 이걸 모르고 살겠다고?? 너무 아쉽지
베스트한 상황은 출근할때 오피스룩에 스타킹 신고 출근했다가 퇴근할때 그 복장에 스타킹은 신은채로 레깅스로 바꿔입고 헬스장에서 운동 쫙 하고 나온 스타킹.... 땀에 축축함과 하루종일 신어서 가득한 체취 아... 미치겠따
난 춥기는 하지만 살짝 날풀린 지금이 제일 좋은데 얇은 데니어의 스타킹들이 종류별로 나오고 여자들도 아직은 발시리니 부츠같은거 신어서 그 쿰쿰한 스타킹 발냄새랑 엉덩이 부분에서 나는 야릇한 냄새 맡으면서 스타킹으로 꼭지 비비적거리면 그냥 아헤가오 패배사정 바로나오지
졸라 쳐다봐서 눈쌀 찌푸리는 얼굴도 눈에 담아야지 알파남한테 박히려고 꾸미고 나온 여잔데 내가 쳐다봐서 눈쌀찌뿌리는거 기억하면서 그 검스신은 발로 내꺼 밟아주는 상상해야지... 베타남답게 쓰레기장에 쓰레기들 뒤져서 스타킹찾아다가 꼭지 비벼대면 아까 그 여자가 발가락으로 경멸하며 밟아준다 생각하면서 여러발 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