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myhanda
u/jummyhanda내 파트너는 나땜에 스타킹 취향이란게 있다는걸 알게 된 사람인데 내가 스타킹 찬양을 늘어놓으니까 여름에도 자주 신고다니더라 안덥냐 어떠냐 물어본적이 있었는데 대답으로 한 말이 여름에 스타킹신고 허벅지밴드나 팁토부분 보이게 해놓고 다니면 남자들의 시선이 느껴진데 맨날 내가 스타킹 찬양을 해대니까 시선이 성욕에 한 부분이란걸 느끼면서부터 좀 흥분된다고 하더라. 엊그제 퇴근하고 만났을때도 핫팬츠에 샌들신고 커스신고 있길래 오늘 갑자기 데이트하는건데도 스타킹신고있었냐고 물어보니 본인 생리 올때되서 성욕 올라오는데 남자들이 자기 몸 훑는거보면 꼴려서 퇴근하고 할 자위 빌드업을 아침부터 쌓았다더라 ㅋㅋㅋㅋ
스읍 섹파 스타킹이나 팬티같은거 임대보내고싶네....
난 레깅스안에 스타킹이 진짜 최고존엄 딱 한번 경험해봤는데 내가 부탁해서 파트너랑 안에 커스신고 레깅스입히고 속에 비치는 색있는 팬티 입혀놓고 양말안신고 운동화신기고 헬스장에서 같이 두세시간 운동 쫙 한다음에 바로 자취방와서 했을때 미치는 줄 알았음 운동하는동안 보조해주면서 자꾸 신발벗고 팁토 살랑살랑거리질않나 탑 살짝 내리면서 꼭지보여주질않나 벤치하는데 위에서 도끼자국을 보여주질않나 덤벨 보조해주는데 엉덩이를 내꺼에 비비질않나 자취방 들어가자마자 레깅스 허벅지까지만 살짝 내려서 음미하는데 촉촉한 커스에 농축된 냄새에 진짜 미칠뻔함 양말도 없어서그런가 땀때문에 색도 변할정도로 촉촉한 커스 팁토로 꼭지 살살 긁어주는데 너무 황홀했음
정조대 채워놓고 꼭지만 살살 자극해주고싶다
아줌마여도 스타킹만 신으면 발기하는 내가 싫은데도 좋음... 저 신발속에 촉촉한 팁토에 얼굴 파묻으면 아줌마들이 경멸하거나 부끄러워할 생각하면 터질거같음
진짜 적당히 눈치껏 해야하는거같음 나는 실패한적이 거의 없음... 진짜로 구할수 있는 환경이나 분위기가 따로 있는듯
스타킹은 트위터도 있지만 이곳저곳 섹파나 길가다 물어보거나 하는식! 트위터는 직거래 아니면 절대 안함... 진짜 아줌마 스타킹이여도 꼴리는 진성 스타킹빠지만 그래도 얼굴은 알아야하니까.... 그래야 더 꼴려서
저 상황에 컴퓨터 모니터엔 온갖 스타킹들로 꽉차있고 머릿속엔 스타킹발에 흥분하는 변태라느니. 냄새가 그렇게 좋냐느니 하는 대사를 상상하고 있으면 발정이 나는거같다
나는 스타킹에 환장함 내 상상 베이스는 스타킹으로 이루어지는데 페티시를 가진지 오래되었으니 이곳저곳에서 구한 신던스타킹을 많이 가지고있음 스타킹들을 한 대여섯장 겹치고 등뒤로 넘긴채로 다리부분만 앞으로 오게하면 젖꼭지에 닿음 그 상태로 스타킹을 내꺼에 감싸고 여자팬티에 돌핀팬츠입고 전동안마기를 끼우면 작은 팬티랑 돌핀팬츠때문에 딱 고정이됌 전동안마기를 켜고 한손은 스타킹감싸서 꼭지 애무하면서 다른손으론 인터넷에 스타킹 신은 주인님들을 찾아다님. 한참을 하다보면 진동에 자동으로 사정하게 되는데 사정후에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전동안마기를 끄진 않음 그럼 착정기계에 들어가있는 착각이 듬. 사정했음에도 멈추기 않는 안마기. 스타킹의 부드러움에 계속 비벼지는 젖꼭지. 신던 스타킹에 남은 체취가 미칠거같음. 저상태로 한 서너시간 조져지는게 내 패배사정 루틴임.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결국 스타킹에 패배하는 나... 너무 야하고 꼴림...